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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날, 점심시간활용 피크닉족이 되자!
제목 화창한 봄날, 점심시간활용 피크닉족이 되자!
등록일 2008.03.21 조회 6933
정은희 이미지
정은희APII협력센터
연구원

맑은 하늘이 몇 주씩 강한 햇볕과 지속되는 여름보다 바람과 구름이 많은 요즘 같은 때에 화창한 날을 만나면, 야외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더해지게 마련이다. 한낮의 따스한 잔디에 누워 책도 읽고, 해바라기도 하고, 산책이나 하이킹 끝에 일행과 모여앉아 식사를 나누며 봄햇살을 만끽해보고 싶은 충동이 고개를 드는, 그런 계절이기 때문이다.

요즘 연일 이어지는 봄날에 주말에는 공원마다 잔디마다 사람들이 그득 그득하다. 봄 햇살이 화사해서, 주말은 아니지만 왠지 사무실로 들어오는 발걸음도 무겁고 나들이 가고 싶은 그런 날씨다. 그래서 동료들과 함께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복잡하고 머리 아픈 일상을 잠시 잊고 완연한 봄 날씨를 연구원 뒤뜰 혹은 양재 시민의 숲에서 즐겨보려고 한다.

그러나 들뜬 마음만 가지고 야외로 나가기엔 뭔가 부족하기 때문에 봄 바람난 입맛까지도 사로 잡아줄 수 있는 피크닉 준비는 필수이다.

1. 우선 같은 팀의 자가운전자의 트렁크에 돗자리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요즘은 주유소나 백화점의 사은품으로 돗자리도 많이 주기 때문에 자가운전자의 트렁크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신문지를 깔고 앉는 것처럼 분위기 떨어지는 것이 없으니 좀 더 기분 업되는 점심시간을 즐기기 위해 옆 연구원을 살짝(?) 괴롭히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2.피크닉하면 오히려 도시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피크닉의 묘미는 간단한 도시락이 최고이다. 먹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닌 만큼 수고를 줄이기 위해 근처 이마트(지하매장 혹은 6층 샌드위치가게) 혹은 코스트코 식품매장을 활용하거나 근처 분식집을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더불어 점심시간 30분전에 미리 예약해두면, 테이크 아웃하기 편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3. 또한 점심시간이긴 하지만 가볍고 스위트한 스파클링 디저트와인이나 샴페인까지 준비하면 센스 만점이다. 하지만 와인잔이 깨지기 쉽다고 하여 종이컵을 준비하면 맛도 분위기도 안 나게 마련이다. 위글잔은 야외용 피크닉잔으로 휴대가 간편한데다 와인 특유의 색과 향미를 음미할 수 있다. 위글잔이 없다면 플라스틱으로 된 일회용컵을 준비하면 종이컵보다 더 분위기와 와인맛을 살릴 수 있다.

4. 병, 캔, 와인을 챙기는 경우, 꼭 오프너를 챙겨야한다. 와인을 마시려다 오프너가 없어 분위기를 망치거나, 통조림을 사 놓고 못 먹는 경우가 많다.

5. 피크닉때 물티슈는 여러 용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하나쯤은 챙겨두면 이쁨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주말의 도심 속 공원에서 피크닉족이 되고자 한다면 http://parks.seoul.go.kr 서울특별시 서울의 공원 사이트를 방문해보면, 우리가 평소 몰랐던 서울의 공원 리스트들과 풍성한 서울의 공원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어 가족 나들이에 응용하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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