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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제목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등록일 2008.04.22 조회 6514
남현주 이미지
남현주우정경영연구소
연구원

점점 사회가 각박해지고 먹고사는 문제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돈으로 돈을 불리는 재테크가 우리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많은 사람들이 단지 월급만 차곡차곡 모아서는 내집 마련하기 정말 힘들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월급 열심히 저축하고 투자해서 꽤 많은 돈을 모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종종 듣고는 한다. 이런 얘기에 희망을 갖고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다가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를 읽게 되었다. 기존의 뜬구름 잡는 듯한 한탕주의식 재테크가 아니라, 아끼고 노력하는 실질형 재테크를 접하니 나도 뭔가 해볼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재테크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

재테크의 능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습관적으로 목돈을 만들고 습관적으로 좋은 곳을 찾아 투자한다. 자의든 타의든 그들의 몸에 밴 재테크 습관이 그들에게 경제적 부를 선물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재테크 습관은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러한 질문에 재테크에 능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사회에 갓 진출해 돈을 벌기 시작한 20대를 그 시기로 꼽는다. 첫 월급을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국내 최고의 투자전문가이자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의 저자 박경철씨 역시 20대에 길들여진 재테크 습관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일생의 보물이라고 말하고 있다. 20대는 평생 재테크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20대가 가기 전에 새로운 경제관념과 재테크 습관을 길러야겠다.

오늘날 수많은 재테크 서적이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고, 그대로만 따라하면 하루아침에 큰돈을 쥐어 젊은 부자로, 수십억 수백억의 거부로 호강하며 살 수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현실은 책에서 말한대로 그리 만만하지가 않다. 재테크에 결코 왕도는 없다. 이러한 관점에서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는 지금 사회에 첫발을 딛는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전해줌으로써 건강한 부, 행복한 부를 성취할 수 있도록 하고자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재테크를 단숨에 목돈을 만질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젊은이들에게 재테크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방법들을 알려준다. 진정한 부는 버는 돈이 아닌 모으는 돈에서 완성된다고 말하고 있다.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돈 관리와 꾸준한 노력과 연구로 이루어지는 투자만이 진정한 부를 안겨줄 수 있다는 것이다. TV를 보다가 한 프로그램에서 부동산 투자로 몇십배의 이익을 보장한다는 말에 현혹되어 부동산 사기를 당한 연예인을 보았다. 이는 그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고 해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한탕주의에서 벗어나 진정한 재테크의 달인이 되어야할 때인 것 같다.

◈ 우리나라 현실과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워싱턴포스트(WP)는 재테크 무능력자의 7가지 증상을 소개했다.

1. 주택 자금에 대한 집착 | 집에 투자하는 것은 이미 한물간 재테크 기법 2. 투자 위험에 대한 염려, 주식투자에 따른 위험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걱정하거나 너무 걱정 하지 않는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음 3. 기분파 소비, 가장 위험한 재테크 무능력자는 기분에 따라 소비를 결정하는 사람 4. 빈곤 멘탈리티, 재테크 능력 부족은 자신은 가난한게 당연하다는 인식에서 출발 5. 구두쇠 정신, 무장 일생동안 꼼꼼히 돈을 모은 사람중에는 재테크 무능력자가 예상외로 많음 6. 재정 과대망상증, 재정 과대망상증 환자는 자신의 채무상태로 인해 소송을 당하거나 돈을 떼일지도 모른다고 끝없이 걱정하는 사람들 7. 목돈 관리에 대한 두려움, 유산이나 스톡옵션 청구, 또는 복권 당첨을 통해 목돈을 손에 쥐게 되면 재테크 무능력자는 우선 걱정이 앞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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