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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칼럼]우체국 이름짓기
제목 [우정칼럼]우체국 이름짓기
저자 이종탁 조회 9201
게재지 우정정보 권호 2012 겨울
언어 KOR 페이지 1-3 (총 3 pages)
PDF pdf열기[우정칼럼]우체국 이름짓기 발행일 2012.12.17
분류정보 우정사업 > 우정정책ㆍ전략
한국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철수’나 ‘영희’가 아니라 ‘김영숙’이라고 한다. 한 신용평가회사의 데이터 분석결과 김영숙이란 동명이인은 전국에 4만명 이상 살고 있다. 물론 요즘 아이들 사이에선 다르다. 남자는 민준, 여자는 서연이란 이름이 신생아 출생신고 접수결과 가장 많다는 게 법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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