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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업체의 글로벌 선도업체로 도약 전략 방향
제목 중국 스마트폰업체의 글로벌 선도업체로 도약 전략 방향
저자 오정숙 조회 13297
게재지 정보통신방송정책 권호 제26권 15호 통권 583호
언어 KOR 페이지 1-14 (총 14 pages)
PDF pdf열기중국 스마트폰업체의 글로벌 선도업체로 도약 전략 방향 발행일 2014.08.16
분류정보 통신 > 통신정책
통신 > 통신서비스 산업ㆍ시장
국제협력 > 국제협력
’12년 글로벌 스마트폰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양강구도하에 Nokia, RIM(현 Blackberry), HTC 등 기존 선도업체는 경쟁력 약화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한 반면 중국 스마트폰업체는 선전하는 대조를 보였다.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Huawei가 LG전자를 추월하고,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ZTE와 PC제조업체인 Lenovo도 글로벌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이와 같은 성과에 불구 중국 스마트폰업체의 글로벌 선도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 이유는 중국업체의 성장이 자체 글로벌 경쟁력이 아닌 거대한 내수 시장을 배경으로 한 로컬업체로서의 특수성에 기반했기 때문이다. 브랜드 인지도, 유통채널의 한계로 중국과 중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아시아권을 제외한 해외 시장 진출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또한, 중국업체의 중저가의 저사양의 제품 기술력으로는 단기간에 상위 글로벌 스마트폰업체로의 약진은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되었다.
그러나, 시장의 예측과 달리 최근 중국업체는 글로벌 선도업체의 고사양 제품과 비슷한 수준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1) 글로벌 시장에서 약진을 거듭하고 있다. ’14년 2Q기준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삼성과 애플 다음으로 중국업체인 Huawei, Lenovo, Xiaomi가 3~5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이들 3사의 시장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반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32.6%서 25.2%로, 5.2%에서 4.9%로 하락하여 중국업체가 우리나라업체에 위협적인 경쟁업체로 부상했음을 보여주고 있다.2)한편, 향후 중국 시장의 성장 둔화가 전망됨에 따라 중국업체는 제품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신흥시장은 물론 선진국 시장으로도 진출을 확대하고자 한다. 이러한 글로벌 선도업체로의 확실한 자리매김을 위한 중국업체의 적극적 해외진출은 국내 업체에 더욱 위협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본고에서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시장성과 및 전략을 분석하고 국내 업체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을 살펴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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