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SNS, ott, 5G,


home > 주제별 연구
확대 축소 프린트

 

태그

  • 트위터 보내기
  • 페이스북 보내기
  • 미투데이 보내기
  • 네이버 보내기
  • 구글 보내기
  • 메일 보내기
방송주파수 국제동향 및 시사점
제목 방송주파수 국제동향 및 시사점
저자 김상용 ·김주현 조회 6346
게재지 KISDI Premium Report 권호 KISDI Premium Report 15-12
언어 Kor 페이지 1-19 (총 19 pages)
PDF pdf열기방송주파수 국제동향 및 시사점 발행일 2015.12.30
분류정보 전파 > 전파할당ㆍ이용정책
지상파 아날로그 TV 방송은 1936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흑백방송이 시작된 이래 진화를 거듭하여, 현재는 컬러 지상파 디지털 방송이 제공되고 있다.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은 1990년대부터 시작되었는데, 전송기술 및 압축기술의 발전으로 동일한 주파수 대역폭에서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방송의 품질 제고와 주파수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가 전환을 완료한 상태이다. 디지털 전환 시 유럽 국가들은 DVB 방식을 채택하였고, 북남미 국가들과 우리나라는 ATSC 방식을 채택하였다. 특히, 유럽은 DVB 방식을 채택하면서 SFN 구성을 추진하였고, 프로그램 제작(PP), 다채널 방송을 위한 다중화(MUX), 송출 네트워크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방송 구조를 개편한 바 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하여 발생하는 여유 주파수 대역(Digital Dividend, DD)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동통신 및 재난안전통신망 용도로 활용되거나, 활용할 계획을 발표한 상태이며, 유럽의 경우에는 북남미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DD 대역인 700㎒ 주파수도 이동통신 용도로 활용하려는 2nd DD 계획을 검토·추진하고 있다. 미국은 유럽의 2nd DD와 유사하게 600㎒ 대역에서 이동통신 용도로 활용할 주파수를 확보하기 위해 방송주파수에 대한 Incentive Auction을 2016년 3월에 시행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DD 대역인 700㎒ 주파수 활용에 대하여 장기간에 걸쳐 검토한 결과, 2015년 7월 방송, 이동통신, 재난안전통신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 주파수를 분배하기로 결정하였다. 다만, 방송용도 주파수에 대한 이용효율성 증대 도모 및 타 용도 활용 등에 대한 국제적 추세를 감안 시, 우리나라도 SFN 구성 등 기술적·제도적 검토를 통해 지상파 방송의 UHD 전환 이후에는 700㎒ 대역 및 기존 DTV 대역 주파수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해야 할 것이다.
요약문
1. 지상파 방송의 기술 및 서비스
2, 주요국 방송주파수 동향
3. 국내 현황 및 시사점
[참고] 프랑스의 지상파 방송 개황
목록으로
메일로 보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7872)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정통로 18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전화안내 043)531-4114

copyright © Korea Information Societ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KISDI QR코드 : 모바일 웹사이트 바로가기

<p><a href="http://www.kisdi.re.kr/kisdi/err/error.jsp" >프린트 프레임이 없습니다.</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