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OTT, 스마트폰, 홈쇼핑,


home > 주제별 연구
확대 축소 프린트

 

태그

  • 트위터 보내기
  • 페이스북 보내기
  • 미투데이 보내기
  • 네이버 보내기
  • 구글 보내기
  • 메일 보내기
한중 ICT기업의 해외진출 방식 비교와 시사점
제목 한중 ICT기업의 해외진출 방식 비교와 시사점
저자 김성옥 ·전민경·한동교·김준연 조회 6389
게재지 기본연구 권호 기본연구 15-05
언어 KOR 페이지 1-212 (총 212 pages)
PDF pdf열기한중 ICT기업의 해외진출 방식 비교와 시사점 발행일 2015.11.30
분류정보 국제협력 > 국제협력
국제협력 > 통상
중국 ICT산업의 부상과 약진은 이미 익숙한 화두가 되어버렸다. 불과 1-2년 전까지만 해도 낯설었던 샤오미, 화웨이, ZTE,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ICT기업의 이름은 이미 한국에서도 익숙해져 버렸고, 중국의 영향력 증대는 삼성 어닝쇼크 발발, 한국 ICT 산업의 성장 한계론 대두 등 우리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한 관심사는 대략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중국 ICT기업의 성장 동력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요인은 무엇인가? 둘째, 중국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에게 어떤 위협이 될 것이며, 우리는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이 대답에 대답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한중 ICT 주요기업 현황, 양국 정부의 해외진출 지원정책 비교, 한중 ICT기업의 해외진출 현황과 방식을 비교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매출액 규모가 1억 달러 이상, 3년 평균 매출증가율이 각각 30%, 50%, 100% 이상인 고성장기업을 선택하여 이들의 해외진출 방식을 비교하려고 시도하였다. 그러나 이 기준 하에서, 즉 일정 매출규모와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기업 중에서 한국기업은 의미있는 해외진출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 자체를 찾기가 어려웠다. 중국은 글로벌 공급사슬로 적극적인 편입을 시도하는 부품업체들, 해외점유율을 급속히 확대해가는 단말기업체들, 왕성한 글로벌 M&A를 통해 글로벌 시장과 선진 기술력을 빠른 속도로 흡수하며 도약하는 인터넷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각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의 해외진출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 성과는 기술도약과 글로벌 네트워크의 확장이라는 결과로 나타났으며, 한국은 수직적인 제조생태계로부터 배태된 ICT산업의 특징이 해외진출 방식에도 반영되어, 생산법인의 현지화가 가장 주된 방식으로 나타났으나, 아직까지 글로벌 차원에서 거래처를 다원화하거나, 기술습득을 통한 기술체제의 혁신등으로 나타나는 형태는 발견하기가 힘들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확장을 도모하는 강소기업의 예가 존재하며, 중국과의 자본경쟁이 아닌 선도적인 분야에서 글로벌 기술수준을 리드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방식의 해외진출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선도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목록으로
메일로 보내기


제3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7872)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정통로 18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전화안내 043)531-4114

copyright © Korea Information Societ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KISDI QR코드 : 모바일 웹사이트 바로가기

<p><a href="http://www.kisdi.re.kr/kisdi/err/error.jsp" >프린트 프레임이 없습니다.</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