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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PP의 공급분야 및 기업결합별 역량분석
제목 유료방송 PP의 공급분야 및 기업결합별 역량분석
저자 주성희 ·황준호 조회 10576
게재지 KISDI Premium Report 권호 KISDI Premium Report 15-02
언어 Kor 페이지 1-24 (총 24 pages)
PDF pdf열기유료방송 PP의 공급분야 및 기업결합별 역량분석 발행일 2015.03.10
분류정보 방송 > 방송정책
방송 > 방송서비스 산업ㆍ시장
디지털 융합기술의 발달로 인해 네트워크, 플랫폼, 디바이스 유형에 상관없이 방송 콘텐츠의 자유로운 생산, 유통 및 소비가 가능해지고 있다. 이러한 방송 환경에서는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 생산과 유통 역량이 방송 시장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기 때문에,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유료방송 PP는 향후 방송 산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유료방송 PP에 관한 대부분의 분석은 다른 플랫폼과 비교하기 위한 방송 플랫폼 단위로 이루어지거나, 또는 문제가 되는 일부 유료 PP 사업자나 채널에 초점을 맞춰왔다. 이에 본고는 사업자와 채널 단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유료방송 PP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자 하였다. 특히 그동안 조사의 사각지대에 있던 등록 유료방송 PP를 대상으로 채널의 특성과 제작 실적, 채널 규모 및 수익의 측면에서 채널 단위 경쟁력을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현재 국내 등록 유료방송 PP채널은 채널의 오락성 여부, 개별 및 계열 채널 여부에 따라 집단 간에 제작 역량과 수익규모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락적인 채널 중에서는 드라마/시리즈, 취미, 영화 및 연예 오락 채널 위주로 제공되고 있으며, 비오락적 채널로는 생활정보 채널과 경제정보 채널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드라마/시리즈, 영화, 애니메이션 채널들은 편성 특성상 구매가 불가피하여 자체제작 프로그램 편성실적이 낮을 수 밖에 없는 한계를 지닌다. 기업결합 여부를 기준으로 할 때 이러한 오락 위주의 채널들이 주로 계열 PP들에서 더 많이 제공되고 있으며, 이들은 상대적으로 큰 자산 및 자본 규모를 바탕으로 제작비를 더 많이 지출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자체제작물 편성 실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사업규모가 크고 제작비 지출 여력이 큰 채널들이 구매 위주의 오락성 채널을 운영하며 더 높은 수익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는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통한 유료방송 PP 채널의 경쟁력 강화 노력이 퇴색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유료방송 PP 채널 관련 정책 수립 시 공급분야와 규모는 물론, 구매 위주의 채널과 실제 프로그램 제작이 많은 채널들에 대한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
요약문
1. 서론
2. 유료방송 PP의 경쟁력 분석
3. 결론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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