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OTT, 스마트폰, 홈쇼핑,


home > 주제별 연구
확대 축소 프린트

 

태그

  • 트위터 보내기
  • 페이스북 보내기
  • 미투데이 보내기
  • 네이버 보내기
  • 구글 보내기
  • 메일 보내기
[우정칼럼]우편번호와 창조경제
제목 [우정칼럼]우편번호와 창조경제
저자 이종탁 조회 8828
게재지 우정정보 권호 2015 봄
언어 Kor 페이지 1-3 (총 3 pages)
PDF pdf열기[우정칼럼]우편번호와 창조경제 발행일 2015.03.16
분류정보 우정사업 > 우정정책ㆍ전략
우정사업 > 우편ㆍ택배
얼마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닷컴에 ‘한국이 내가 경험한 선진국보다 우수한 점 5가지’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글이 실렸다. 어렸을 때 미국으로 이민 갔다가 직장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와 25년째 생활하고 있다는 김태성씨의 글이다. 김씨의 개인적 경험에 기초한 주관적 평가이긴 하지만 미국에서 얼마간이라도 살아본 사람이라면 대체로 “아 맞다”하며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들 이어서 화제가 됐다.
김씨가 꼽은 한국의 5대 우수부문은 저렴한 의료와 대중교통, 친절한 공공기관과 대중적인 금융, 그리고 우체국 서비스다. 이중 우체국에 대해 김씨는 특별히 “한국 우체국은 박수를 받아야 한다”며 상찬을 아끼지 않았다. 근무자들의 친절함과 업무처리 속도, 고객위주의 배달시스템으로 미뤄볼 때 “세계 우체국 대회가 있다면 틀림없이 1등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 하긴 고객만족도 조사만 했다 하면 공공서비스 부문에선 떼어놓은 당상처럼 언제나 1위를 하는 게 우체국이라는 사실을 떠올리면 결코 과언(誇言)이라 할 수 없다.
목록으로
메일로 보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7872)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정통로 18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전화안내 043)531-4114

copyright © Korea Information Societ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KISDI QR코드 : 모바일 웹사이트 바로가기

<p><a href="http://www.kisdi.re.kr/kisdi/err/error.jsp" >프린트 프레임이 없습니다.</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