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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환경 전망
제목 금융환경 전망
저자 전기석 조회 6843
게재지 우정정보 권호 2011 겨울
언어 페이지 51-69 (총 19 pages)
PDF pdf열기금융환경 전망 발행일 2011.12.16
분류정보 우정사업 > 우체국금융
미국경제의 주요 경제지표들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어 향후 더블딥에 빠질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비상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더블딥 우려를 막겠다는 미국정부와 연방준비은행의 정책대응으로 최악은 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시장과 노동시장에서의 제약에서 기인되는 디레버리징의 지속 등 미국경제의 구조적 저성장 요인들이 2012년에도 크게 완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따라서 2012년에도 경제성장률은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재정위기도 단기간 내 해결하기 어려우며, 유로 지역 국가들의 재정위험 증가에 따른 불안과 긴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만일 유럽 재정위기가 최악의 상황으로 진행된다면, 유럽발 금융위기와 선진국 경제의 더블딥이 불가피할 것이다. 일본경제는 지진 복구수요에 따라 내구재 소비와 건설투자가 경기회복을 견인하여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개발도상국들은 2012년에도 상대적으로 고성장하면서 경기부진을 어느 정도 상쇄해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중국, 인도 등 거대 개도국들은 고성장 유지를 위해 내수확대 정책기조를 강화할 여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선진국의 재정긴축으로 인한 경기위축이 신흥국의 내수확대 정책으로 인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여 2012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3.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경제는 주요 성장동력이 모두 냉각되어 2012년 성장률이 3.6%로 전년도보다 다소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경기는 급격하게 침체하기보다는 부진한 상황이 지속되는 모습으로 예상된다. 긍정적 요인으로는 우리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고성장이 유지되어 수출의 급락을 막아주고,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도 낮아질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의 충격을 크게 받아 왔는데, 향후 국제유가의 상승세가 진정되고 농산물 가격도 점차 안정되면서 공급충격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부정적 요인도 만만치 않다. 대외 불확실성 지속 및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가계부채 문제, 주거비용 부담, 주가하락 등으로 소비여력이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하반기 이후 대외여건 개선, 물가불안 완화, 환율안정 등에 힘입어 실질 구매력이 개선되고 억제수요도 실수요로 연결되는 등 완만하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Ⅰ. 국내외 금융환경 전망

Ⅱ. 금융시장 추이 및 전망

Ⅲ. 금융산업 추이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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