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SNS, ott, 5G,


home > 주제별 연구
확대 축소 프린트

 

태그

  • 트위터 보내기
  • 페이스북 보내기
  • 미투데이 보내기
  • 네이버 보내기
  • 구글 보내기
  • 메일 보내기
파나마 운하를 있게 한 우표 한 장
제목 파나마 운하를 있게 한 우표 한 장
저자 이종탁 조회 8822
게재지 우정정보 권호 2011 가을
언어 페이지 1-3 (총 3 pages)
PDF pdf열기파나마 운하를 있게 한 우표 한 장 발행일 2011.09.16
분류정보 우정사업 > 우편ㆍ택배
우표 한 장이 역사를 바꾼다. 이렇게 말하면 우표 마니아들이 하는 습관적인 과장처럼 들리겠지만, 실제로 그런 사례가 적지 않다. 그 중 하나가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전장 77㎞의 파나마 운하에 얽힌 이야기다.
얼마전 뉴욕타임스는 파나마 정부가 운하 설립 100년(2014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확장공사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로를 새로 파고 넓혀서 더 많은 배가 지나도록 하는 공사다. 여기서 새삼 확인되는 것은 운하 하면 파나마, 파나마 하면 운하라는 상징이다. 운하를 빼고 나면 파나마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떠올릴 수 있을까?
그런데 파나마의 상징이자 경제 원천인 이 파나마 운하는 모종의 우표가 아니었다면 생겨날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게 정설이다. 파나마 운하가 아니라 니카라과 운하가 탄생할 뻔 했다는 이야기다.
파나마 운하가 없던 19세기 초까지, 미국 배가 국토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려면 아메리카 대륙의 최남단 케이프혼으로 빙 돌아가야 했다.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22만㎞의 뱃길, 두 달이 넘게 걸리는 항해였다. 땅덩어리가 그렇게 생겼으니 어쩔 수 없다. 지도를 펼쳐놓고 보면 대륙의 허리에 배가 지나다니는 수로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나게 돼 있다.
목록으로
메일로 보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7872)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정통로 18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전화안내 043)531-4114

copyright © Korea Information Societ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KISDI QR코드 : 모바일 웹사이트 바로가기

<p><a href="http://www.kisdi.re.kr/kisdi/err/error.jsp" >프린트 프레임이 없습니다.</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