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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의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소고
제목 우체국의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소고
저자 김민진 조회 4207
게재지 우정정보 권호 2018 가을
언어 KOR 페이지 77-97 (총 21 pages)
PDF pdf열기우체국의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소고 발행일 2018.09.20
분류정보 미래전략 > 인터넷
우정사업 > 우정정책ㆍ전략
우정사업 > 우편ㆍ택배
공유경제는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서 쓰는 협력 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으로, 인터넷 접근성의 향상,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인한 소비문화 변화 등으로 급속히 확산되었다. PWC는 최근 보고서에서 자전거 임차 등 저가 생활소비에서 시작해 차량, 숙박, 사무실 임차 등 고가의 소비까지 공유경제가 확대될 것이며 2025년 5개 주요 공유경제 분야의 잠재가치가 3,350억 달러로 전통적 대여시장 규모에 육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러한 공유경제의 빠른 성장 속도와 시장 규모 확대에 대응하고자 해외 우정사업자들도 공유경제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하고자 하는 모습이 발견된다. 일례로 USPS OIG(2014)는 세계 각국의 Micro-warehousing 및 물류 지원 서비스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 사례를 언급하며 이를 활용한 신규 수익원 창출 방법을 검토하기도 했으며, DHL(2017)은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 물류 가치사슬 내 공유경제 도입을 검토하기도 하였다.
이에 본 고에서는 DHL Trend Research(2017)를 중심으로 공유경제 개념을 소개한 후 물류서비스에서 적용할 수 있는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본 후 해외 우정사업자들의 공유경제 비즈니스모델 접목한 사례를 아우르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우정에의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정부기관이자 최대의 물류 기업인 우정사업본부는 공유경제 비즈니스의 성공요인인 적정규모, 당사자간 신뢰, 여분의 자산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이러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여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신규 수익 창출 및 비용 절감 방안을 마련하는 데에 본 고가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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