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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정보

우편과 우체국 금융의 정책논의, 국내외 동향, 이론 등을 소개해 한국우정의 정책 및 경영 선진화를 도모하기 우해 연4회 발간되고 있는 계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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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기술을 활용한 물류사업 스타트업 현황 및 시사점
제목 ICT 기술을 활용한 물류사업 스타트업 현황 및 시사점
저자 임형채 조회 10097
게재지 우정정보 권호 2016 봄
언어 KOR 페이지 7-20 (총 14 pages)
PDF pdf열기ICT 기술을 활용한 물류사업 스타트업 현황 및 시사점 발행일 2016.03.16
분류정보 IT산업 > IT산업/시장
우정사업 > 우편/택배
물류업의 대부분은 법·제도적인 진입장벽이 매우 낮다. 누구나 택배기업을 설립하여 물류사업을 쉽게 할 수 있다. 2000년대 전후하여 전자상거래 시장 고성장으로 인하여 대기업, 중소기업들이 택배시장에 진입하였다. 택배업 설립에 대한 법·제도의 규제가 없어 최소 15개 이상의 택배업체가 탄생하였으나 2015년 12월말 대기업, 중견택배사를 포함하여 5개사 정도만 남아 있다. 즉, 전국적인 배송망, 운송장비, 물류 터미널 등을 보유한 택배업체를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었다.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모바일 비즈니스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외에서 택배 관련 스타트업기업들이 탄생하고 있다. 지금까지 대규모 자본, 전국적인 배송망, 운송장비, 물류 터미널 등이 없이도 택배 관련 스타트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우버(Uber)와 같은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비즈니스 확대로 우버 택배가 탄생하기 쉬운 환경이 되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우버 택배기업이 인근 차량, 운전자, 창고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과거 보다 쉽게 전국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해외에서는 로디, 시프, 십밥 등 택배관련 스타트업이 탄생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스윗트래커, 마이창고 같은 물류서비스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우버 택배 시장이 확대되면 기존 택배사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들 비즈니스를 살펴봄으로써 우체국택배도 인력, 장비 등에 대한 시각을 변화함으로써 우버 택배 비즈니스에 대하여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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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권호 '2016 봄'의 콘텐츠입니다.

통계자료 목록
번호 제목 발행일
1 [우정단신] 2015~2016 물류시장 회고와 전망, 택배 부문 외 2016.03.16
2 ICT 기술을 활용한 물류사업 스타트업 현황 및 시사점 2016.03.16
3 해외 우체국 창구의 수익 다변화 전략 2016.03.16
4 물류 분야에서의 해외 사물인터넷(IoT) 활용 동향 2016.03.16
5 해외 우정기관의 최신 동향을 통해서 본 우체국예금의 역할과 가치 2016.03.16
6 금융 브랜딩 이슈와 우체국금융의 리브랜딩 방향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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