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SNS, ott, 5G,


home > 주제별 연구
확대 축소 프린트

 

태그

  • 트위터 보내기
  • 페이스북 보내기
  • 미투데이 보내기
  • 네이버 보내기
  • 구글 보내기
  • 메일 보내기
호주의 공공정보 관리 동향과 시사점: Digital Continuity Plan을 중심으로
제목 호주의 공공정보 관리 동향과 시사점: Digital Continuity Plan을 중심으로
저자 문정욱 조회 7882
게재지 방송통신정책 권호 제24권 7호 통권 529호
언어 KOR 페이지 1-8 (총 8 pages)
PDF pdf열기호주의 공공정보 관리 동향과 시사점: Digital Continuity Plan을 중심으로 발행일 2012.04.16
분류정보 미래전략 > 정보화
스마트 기기의 보급 및 확산으로 새로운 대국민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위한 공공정보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정국환 외, 2011). 공공영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공공정보 기반의 정보공유가 정보화의 주요 쟁점이었으며, 최근에는 공공영역에서뿐만 아니라 민간영역에서도 공공정보 공유 및 활용이 늘어가고 있다.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2011)에 따르면, 민간 기업은 공공정보를 활용하여 연간 약 6,800억 원의 매출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처럼 공공정보 활용은 공공영역과 민간영역의 중요한 이슈임은 물론, 정보공유와 서비스 연계가 실현되는 전자정부 최고 수준인 통합단계에 도달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사항이다. 이러한 공공정보가 활발히 이용되고 그 정확성과 신뢰성, 그리고 보안성 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를 효율적·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와 관련하여 호주의 국가기록원(National Archive of Australia)은 지난 3월 정부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보존해야 하는지 등의 내용을 담은 ‘디지털 지속성 계획(Digital Continuity Plan)’을 발표하였다. 디지털 지속은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정보를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계획에 따르면 디지털 지속성을 통해 공공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더 이상 필요 없는 정보들은 합리적 절차에 의해 폐기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지속성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으며, 정보 속성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보의 정확성 및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디지털 지속성은 뉴질랜드와 영국 등의 국가에서는 이미 개념화되어 구체적으로 실행되고 있다. 뉴질랜드는 지난 2005년 ‘공공기록법(Public Records Act)’을 제정하여 정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에 대한 디지털 관리를 실행하고 있다(Warham, 2008). 또한 영국은 2011년 ‘디지털 지속성 관리(Managing Digital Continuity)’ 계획의 발표 등을 통해 국가의 공공 정보를 디지털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다(National Archive of UK, 2011a; 2011b).

이에 본고에서는 정보화 선진국 중 하나인 호주에서 지난 3월에 발표한 ‘Digital Continuity Plan’을 통해 호주의 공공정보 관리 사례를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목록으로
메일로 보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7872)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정통로 18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전화안내 043)531-4114

copyright © Korea Information Societ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KISDI QR코드 : 모바일 웹사이트 바로가기

<p><a href="http://www.kisdi.re.kr/kisdi/err/error.jsp" >프린트 프레임이 없습니다.</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