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DI Perspectives

[초점] 한국 ODA 중점협력국 유형화를 통한 ICT 분야 협력방안 연구: 제3기 중점협력국 신규 국가를 중심으로

  • 저자유성훈,김나연,정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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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재지KISDI Perspectives
  • 권호2021 October No.1
  • 페이지1-27
  • 발행일2021-10-21
  • 분류정보국제협력,개도국 정책자문,통신서비스 산업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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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Tag) ODA 개발협력 ICT 유형화 클러스터 중점협력국 우크라이나 이집트 인도 카르기스스탄

요약

● 국제개발협력 환경 변화에 따른 ICT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질병 감시와 대응 체계 구축, 대중 인식 제고를 위한 디지털 기술 주목 ● 2021년 1월, 정부는 제3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2021-2025) 발표와 함께 제3기 ODA 중점협력국(27개)을 선정함. 새롭게 포함된 국가는 우크라이나, 이집트, 인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임 ● ICT 분야 협력 구상에 있어 개별국가가 가진 특성을 비교분석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도출할 필요가 있음. 중점협력국을 대상으로 각국의 사회·경제적 수요와 ICT 발전 수준을 주요 변수로 설정, 공통된 특성을 가진 국가들을 클러스터 분석과 사분면 분석을 통해 유형화함 ● 결측값 이슈를 가진 타지키스탄을 제외한 4개 신규 중점협력국(우크라이나, 이집트, 인도, 키르기스스탄)의 ICT 현황과 주요 정책을 분석한 후 향후 ICT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도출하였음 - 우크라이나의 경우 사회·경제적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고, ICT 고급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ICT 생태계 조성 및 성숙을 위한 시장 중심의 접근이 필요 - 이집트는 종합적 측면에서의 발전 수준에 비해 ICT 인프라 및 성숙도 부문에서 미비점이 파악된바, ICT 네트워크 확충과 전문 인력 양성 및 법·제도 컨설팅 등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필요 - 키르기스스탄은 사회·경제적 발전 수준에 비해 ICT 발전 수준이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어, 기존 추진중인 정책과 사업을 고도화하는 형태의 협력이 바람직함 - 인도의 경우 OECD 수원국 평균에 비해 ICT 성숙도와 사회·경제적 발전 수준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ICT 관련 산업 부문에서의 역량이 우수한 예외적인 국가로 ICT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4차산업 유망분야까지 전방위적 협력을 통한 관계 형성이 가능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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