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10년 미국 유료방송 수익·ARPU 최고치 달성 전망

    • 작성자 kisdi
    • 등록일 2009-08-05
    • 첨부파일 2009080501.hwp 2009080501
  • KISDI「방송통신정책」(제21권 14호)
    동향 : 미국의 유료방송 시장전망

    디지털 전환·번들서비스 강화 등 사업자간 경쟁 확대
    .............................................................................................

    2010년 수익·ARPU 최고치 달성 전망

    가입자는 2014년까지 지속적 증가 예상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방석호) 동향분석실 신호철 주임연구원은 최근 발간한「방송통신정책」(제21권 14호) ‘동향: 미국의 유료방송 시장전망’에서 미국 유료방송시장의 3대 주역인 케이블TV, 위성방송, IPTV의 수익, 가입자당 매출(ARPU), 가입자 등에 대한 해외 컨설팅기관의 자료를 인용, 미국 유료방송시장의 흐름을 제시했다.

    미국 유료방송시장의 수익은 2010년에 최고치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컨설팅기관인 Informa Telecoms & Media에 따르면 미국의 유료방송시장은 2010년에 692억 달러, 2014년에 6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표 1> 미국 유료방송시장 수익 전망 (단위: 백만달러)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디지털케이블TV

    23,516

    25,809

    28,786

    31,733

    33,120

    33,234

    32,532

    아날로그케이블TV

    14,642

    11,698

    8,080

    4,398

    1,827

    0

    0

    IPTV

    839

    1,487

    1,985

    2,295

    2,565

    2,726

    2,786

    위성방송

    28,346

    29,527

    30,343

    30,568

    30,704

    30,733

    30,654

    합계

    67,343

    68,521

    691,94

    68,994

    68,216

    66,693

    65,972

    자료: Informa Telecoms & Media(2009)

     

    TV ARPU는 2010년 54.56달러에서 2014년 51.53달러로 감소할 전망이다. TV ARPU의 감소원인은 가입자들의 번들서비스 가입 증가에 기인한다. 2014년 위성방송의 ARPU는 다른 플랫폼보다 상당히 높은 76.47달러가 될 것이며 디지털케이블TV는 42.19달러, IPTV는 25,71달러에 그칠 전망이다.

     

    <표 2> 미국 유료방송시장 APRU 전망 (단위: 백만달러)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디지털케이블TV

    45.95

    45.48

    45.16

    44.97

    44.21

    43.30

    42.19

    아날로그케이블TV

    45.05

    45.95

    46.87

    47.80

    48.76

    0

    0

    IPTV

    28.57

    28.03

    27.36

    26.93

    26.92

    26.46

    25.71

    위성방송

    76.31

    77.84

    78.61

    78.22

    77.83

    77.25

    76.47

    유료방송 전체

    54.41

    54.62

    54.56

    54.17

    53.44

    52.18

    51.53

    자료: Informa Telecoms & Media(2009)

     

    미국 최대 케이블사업자인 Comcast의 케이블TV 가입자는 2014년 2,290만명으로 2008년부터 꾸준히 감소세를 보일 전망이다. 반면 위성방송사업자인 DirecTV는 2008년에 비해 12.8% 증가한 1,99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IPTV사업자인 AT&T와 Verizon도 가입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4년에 각각 380만명, 45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표 3> 미국 유료방송사업자 가입자 전망 (단위: 천명)

    구분

    플랫폼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Comcast

    케이블

    24,182

    23,698

    23,461

    23,309

    23,146

    22,972

    22,857

    Time Warner

    케이블

    13,069

    12,938

    12,867

    12,803

    12,745

    12,694

    12,650

    Cox

    케이블

    5,200

    5,151

    5,112

    5,075

    5,039

    5,003

    4,968

    Charter

    케이블

    5,061

    4,985

    4,935

    4,911

    4,886

    4,862

    4,837

    Cablevision

    케이블

    3,108

    3,092

    3,078

    3,065

    3,054

    3,045

    3,036

    기타

    케이블

    18,405

    18,125

    17,516

    16,802

    16,271

    15,848

    15,754

    AT&T

    IPTV

    1,045

    2,017

    2,582

    2,995

    3,369

    3,638

    3,802

    Verizon

    IPTV

    1,918

    2,896

    3,446

    3,860

    4,178

    4,387

    4,552

    기타

    IPTV

    439

    526

    622

    702

    776

    820

    864

    DirecTV

    위성

    17,621

    18,282

    18,785

    19,113

    19,400

    19,652

    19,868

    Echostar

    위성

    13,678

    13,643

    13,619

    13,615

    13,622

    13,634

    13,651

    유료방송 전체

    103,726

    105,353

    106,024

    106,250

    106,486

    106,557

    106,841

    자료: Informa Telecoms & Media(2009)

    미국의 유료방송시장은 보급률이 90%를 상회하면서 포화상태에 도달했고 기술의 발전으로 신규 사업자가 시장에 진입하면서 가입자 및 수익의 분할이 이루어지고 있다. 케이블TV가 더 이상 유료방송시장의 강자로 군림하기 어려워졌으며 IPTV의 성장이 두드러지면서 이들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사업자는 양방향서비스 및 부가서비스를 런칭하여 가입자 확보 및 유지에 노력하고 있으며 번들서비스 강화로 ARPU가 감소하는 것을 감수하면서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문의 : 동향분석실 신호철 주임연구원(570-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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