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KISDI 글로벌 컨퍼런스 2014 - ICT Convergence and Industrial Innovation’ 11월 7일 개최

    • 작성자 kisdi
    • 등록일 2014-11-04
    • 첨부파일 (KISDI 보도자료) “IoTㆍ3D프린팅ㆍ빅데이터 미래 제조업 혁신 주도” KISDI 글로벌 컨퍼런스 11.hwp 다운로드 (KISDI 보도자료) “IoTㆍ3D프린팅ㆍ빅데이터 미래 제조업 혁신 주도” KISDI 글로벌 컨퍼런스 11 (KISDI 보도자료) “IoTㆍ3D프린팅ㆍ빅데이터 미래 제조업 혁신 주도” KISDI 글로벌 컨퍼런스 11.pdf 다운로드 (KISDI 보도자료) “IoTㆍ3D프린팅ㆍ빅데이터 미래 제조업 혁신 주도” KISDI 글로벌 컨퍼런스 11
  • ‘KISDI 글로벌 컨퍼런스 2014
    - ICT Convergence and Industrial Innovation’ 11월 7일 개최

     

    “IoTㆍ3D프린팅ㆍ빅데이터, 미래 제조업 혁신 주도”
    ...............................................................................................................

     
    독일, 사물인터넷·가상 물리시스템 중심 ‘제조업 4.0전략’
    제조업 재부흥 위한 미국의 도전과 미연방 계획 등 소개


    ................................................................................

    ○ 일시 : 2014년 11월 7일(금), 13:30∼18:00

    ○ 장소 :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B2)

    ○ 주최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후원 :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도환)은 7일(금) 오후 1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B2)에서 ‘KISDI 글로벌 컨퍼런스 2014 - ICT Convergence and Industrial Innovation’ 을 미래창조과학부 후원으로 개최한다.

    이번 KISDI 글로벌 컨퍼런스는 사물인터넷(IoT), 3D프린팅 등을 통한 ICT와 제조업 융합에 초점을 맞추고, 생산ㆍ고용 등 국가경제의 중추인 제조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ICT 기술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의 ICT와 제조업 융합을 위한 국제경쟁력 확인 및 국제 기술수준 공유 등을 위한 세계 최정상 전문가들이 참가,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한 국내외 ICT 전문가들은 모든 사물들이 ICT를 통해 서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가 됨에 따라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원동력인 제조업까지도 ICT를 통해 혁신함으로써 생산성을 올리고 부가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할 예정이다.

    인터넷과 모바일의 결합, 사물 간 통신이 가능해지면서 생활 속 삶의 질과 산업 속 생산방식이 혁명적으로 변모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특히, 사물 간 통신(M2M)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에 주목하면서, 인터넷의 사용도가 산업전반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제조업의 업무효율과 생산성의 비약적인 증대를 예측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ISDI는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ICT 산업 패러다임에 대비하고 향후 한국의 ICT가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기 위해 매년 전 세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ICT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ICT 자체뿐만 아니라 ICT와 타산업간 융합을 통한 혁신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디지털기술 활용한 제조업 혁신은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
    첨단로봇, 3D프린팅, 지능형센서 등이 혁신 이끌 것”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피터 앤드류 마쉬(Peter Andrew Marsh) 전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 편집장은 사물제조의 세계가 정보통신기술의 변화에 의해 탈바꿈하고 있으며, 그 변화는 새롭고 더 유용한 제품의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한다. 제조업자들은 이로 인해 더 효율적인 제품 관리 및 개발이 가능할 것이며, 과거에 비해 더 많은 나라의 기업들이 디자인이나 제조 분야에서 활동역영을 확장할 기회를 가지게 되는 반면 그동안 해당 산업을 지배해온 주요 공업국들에게는 큰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표준형 상품들을 개인의 요구조건에 부합하도록 맞춤형화 하는 것이 이러한 변화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며, 새로운 시대는 첨단로봇, 3D 프린팅 시스템, 개인의료장비 및 지능형 센서들을 포함한 신형 장비들에 의해 특징지어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사물인터넷, 제2차 정보혁명ㆍ3차 산업혁명 유발”

    세션I ‘ICT활용을 통한 산업 혁신’ 발표자인 김희수 KT경제경영연구소 부소장은 사물인터넷이 거의 모든 물리적 사물에 오감과 지능을 부여하고 인터넷에 연결해 비트(bit)가 원자(atom)와 결합되는 제2차 정보혁명 및 3차 산업혁명을 유발할 것으로 본다. 또한 사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한 정보가 기존의 상품가치를 능가하면서 모든 업종의 성격이 정보·서비스업으로 변모되고 비즈니스 모델과 핵심 경영능력도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으로 예측한다.

     

    3D프린팅 시제품에서 완제품까지 솔루션 제공하게 될 것

    ‘3D 프린팅과 산업혁신’을 주제로 발표한 다니엘 톰슨(Daniel Thomsen) 스트라타시스(Stratasys) 한국 지사장은 3D 프린팅이 시제품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외로 제조업 무대에서도 뛰어난 솔루션을 제공한다면서, 이제는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여 다르게 생각하고, 3D 프린팅이 첫 시제품부터 완제품까지 솔루션을 제시하도록 해야 하는 때라고 강조한다.

     

    독일, 사물인터넷과 가상물리시스템 중심 제조업 혁신중

    세션II ‘IT 융합 산업과 혁신정책: 제조업을 중심으로’에서 독일 프라운호퍼(Fraunhofer FIT) 연구소의 마커스 아이젠아워(Markus Eisenhauer) 박사는 사물인터넷과 가상물리시스템이 일과 삶의 환경을 개선하고 간소화해줄 것이라며, 현재 독일의 제조업 혁신 정책을 소개한다. 독일은 가상물리시스템의 이점을 유지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으며, 사물인터넷과 산업용 가상물리시스템의 진화를 형체화하는 구체적인 정책을 가지고 전략적 연구 아젠다를 창출해 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고, 이러한 제조업의 혁신은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의 역동적인 성장과 파격적인 변화를 유발할 것이며, 제조업의 속도와 효율성은 증가되고 가격은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노동력 확보와 신산업창조 등 통해 제조업 재부흥 시도

    스리드할 코타(Sridhar Kota) 미시건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교수는 ‘미국 제조업 재부흥을 위한 혁신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혁신과 제조업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단지 보통 상상하는 것과 같은 방향은 아니라고 주장. 또한, 신산업 창조 및 기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국의 도전과 미연방의 계획들을 소개하고, 기술이전의 가속화, 숙련된 노동력의 확보 및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등의 혁신 정책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제조업 재부흥을 위한 혁신정책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붙임 1. [KISDI 글로벌 컨퍼런스 2014 프로그램] 1부.

    붙임 2. [발표내용 요약 및 발표자 프로필] 1부. 끝.

      

     

    [발표내용 요약 및 발표자 프로필]

     

    <기조연설>

    디지털 기술과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
    (Digital Technology and Manufacturing: Opportunities for the World)

    사물제조의 세계는 정보통신기술의 변화에 기반한 일련의 새로운 힘에 의하여 탈바꿈 하는 중이다. 그 변화는 새롭고 더 유용한 제품의 생산을 가능하게 할 것이고, 제조업자들에게 더 효율적인 제품 관리 및 개발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과거에 비해 더 많은 나라의 기업들이 디자인이나 제조 분야에서 그들의 활동영역을 확장할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 변화들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조업에 참여할 기회를 줄 것이지만, 그 동안 해당 산업을 지배해온 주요 공업국들에게는 도전이 될 것이다.

    이전의 표준형 상품들을 개인의 요구조건에 부합하도록 ‘맞춤형’화하는 것은 이러한 변화의 핵심 요소가 될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전자공학을 기반으로 한 기술들에 신소재, 생명공학 및 기계공학 등의 다른 기술들을 ‘조합’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 변화들은 ‘사물 인터넷’으로 통칭되는 네트워크를 통하여 기계와 인간들 사이에서 정보가 오차 없이 전달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새로운 시대는 첨단로봇, 3D 프린팅 시스템, 개인의료장비 및 ‘지능형’ 센서들을 포함한 신형 장비들에 의해 특징지어 질 것이다. 변화의 한 부분으로써 우리는 제조업과 서비스업간 차이의 모호함을 계속 확인하게 될 것이다.

    한 분야에서 성공한 기업들은 다른 분야에도 그들의 아이디어와 재능을 알리기 위해 자신들을 점진적으로 개방함으로써 제조와 서비스 모두에 동등하게 참여하고자 할 것이다. 대형 및 소형 기업들 모두 새로운 시대에 더 나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기업들은 선진국의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빠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직 경제적인 기반이 잡히지 않은 아시아와 남아메리카의 국가들에도 진출할 것이다. 성공하는 기업은 현장의 새로운 힘을 가장 잘 이해하는 기업들이 될 것이며, 그 힘을 유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책임과 열정을 가진 기업이 될 것이다.

     

    <세션 I – ICT 활용을 통한 산업 혁신>

    ◈ 발표 1.

    사물인터넷은 모든 산업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 것인가?
    (How the Internet of Things Will Change Industry)

    사물인터넷은 거의 모든 물리적 사물에 오감(五感)과 지능을 부여하고 인터넷에 연결하여 bit가 atom과 결합되는 제2차 정보혁명 및 3차 산업혁명을 유발할 것이다. 사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한 정보가 기존의 상품가치를 능가하면서 모든 업종의 성격이 정보/서비스업으로 변모되고 비즈니스 모델과 핵심 경영능력도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기술력뿐 아니라 데이터 분석과 플랫폼 경영에 능한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게 되면서 시장에서 지위가 확고하던 기존 기업들조차 지위가 크게 약화되거나 시장에서 퇴출될 것이다. 모든 업종이 인터넷에 의해 글로벌 경쟁에 편입됨으로써 위협과 기회가 동시에 확장될 것이다. 인터넷에 의한 1차 정보혁명이 디지털 재화, 온라인 커머스 중심의 신시장 창출과 기존 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있었다면 사물인터넷에 의한 2차 정보혁명은 전 산업부문에 걸쳐 생산방식의 혁명과 그에 따른 경제사회적 변혁을 유발할 것이다. 기회와 위협의 폭이 큰 만큼 기회의 활용과 위협의 방어를 위한 근본적인 대응책이 모색돼야 할 것이다.

    ◈ 발표 2.

    3D프린팅과 산업혁신
    (3D Printing…more than just Prototyping)

    지금까지 3D프린팅 기술은 대중매체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그러나 약 25년에서 30년 전부터 3D프린팅 기술이 사용 가능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대개 개인이나 사업체가 더 빠르고 더욱 효과적인 제품 개발 주기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시제품 개발 시스템으로써 3D 프린팅과 관련을 맺고 있다. 3D 프린팅에는 시제품 개발 외에 더 많은 기능이 존재한다. 3D 프린팅은 시제품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외로 제조업 무대에서도 뛰어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발표는 기존 공정과 비교하여 가격 및 속도상의 이점을 가진 3D 프린팅이 어떻게 제조업에 자리매김 할 수 있었는지를 조명할 것이다. 이제는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여 다르게 생각하고, 3D 프린팅이 첫 시제품부터 완제품까지 솔루션을 제시하도록 해야 하는 때이다. 중국 통신 시장은 이동 및 초고속 인터넷의 주도 하에 발전해 왔다. 최근에는 통신 서비스의 중심이 음성에서 비음성(데이터)으로 전환되고 있다. 또한, 통신사업 모델이 통신망 제공 중심에서 애플리케이션 위주로 전환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역할이 증대되면서 모바일 생태계로 가치사슬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세션 II - IT 융합 산업과 혁신정책: 제조업을 중심으로>

    ◈ 발표 1.

    만물인터넷 시대의 제조업 혁신, 독일의 “Industry 4.0”
    (Manufacturing in a value-driven Internet of People, Things and Services – Some aspects of IoT and CPS from Industrie 4.0 and the EU)

    사물인터넷(IoT)과 가상 물리 시스템(CPS, Cyber Physical System)은 사물들 사이의 상호 연계 및 통신에 기반을 둔 기술이자 새로운 시장이며, 일과 삶의 환경을 개선하고 간소화 해 줄 스마트 응용프로그램 및 서비스의 생태계를 가능케 해주는 어플리케이션들이다.

    독일은 세계에서 임베디드 시스템(embedded system), 통합 보안 솔루션 및 복합 시스템 솔루션 공학 개발의 선두에 있으며, 어젠다 CPS 와 같은 CPS의 이점을 유지하는 데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유럽위원회는 사물인터넷(IoT)과 많은 관련이 있다. 이 둘은 모두 사물인터넷(IoT) 및 산업용 CPS의 진화를 형체화하는 구체적인 정책을 가지고 전략적 연구 어젠다를 창출해 내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제조업에서의 사물인터넷은 다수의 기계들에 센서와 첨단기구들을 내장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것들은 실시간 처리와 분석에 필요한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산해 내기 시작한다. 이것은 결국 기기성능과 제조환경을 개선하는 데에 사용 되어 질 수 있다. 수없이 많이 연결된 기기들은 근본적인 방식으로 일을 바꿀 것이다. 제조업에서의 사물 인터넷은 기계, 시설, 함대 및 산업용 네트워크 등에 걸쳐 많은 혜택을 주며, 사업공정 및 경제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혜택을 약속한다. 첨단 컴퓨팅, 분석학, 저가 감지기 및 새로운 차원의 연결성 등으로 인한 글로벌 산업 시스템의 융합은 새로운 혁명과 새로운 기회들을 창출 해 내고 있다.

    그것은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의 역동적인 성장과 파격적인 변화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세계와 기계세계의 융합은 글로벌 산업과 직업 세계를 포함한 모든 일상생활을 탈바꿈 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혁신으로 산업계에서 속도와 효율성은 증가되고 가격은 하락 할 것이다.

     

    ◈ 발표 2.

    미국 제조업 재부흥을 위한 혁신 정책
    (Innovation Policies and Federal Initiatives to Revitalize American Manufacturing)

    혁신과 제조업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단지 보통 상상하는 것 같은 방향-혁신에서 제조까지-은 아니다. 초기 발견단계 이후의 규모 확장 및 제조 단계에서는 혁신의 새로운 주기에 반응하며 설계 및 능률상 많은 개선점이 나타난다. 첨단 기술 산업에서, 제조 및 연구개발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이 둘의 결합은 진정한 혁신을 가속화 하는 핵심이 될 것이다. 역사는 제조에 실패한 한 세대의 제품이 위험에 처한 차세대 제품에 그것을 쇄신할 능력을 준다는 사실을 여러 번 확인 시켜주었다.

    세계 최상급의 공학기술을 통한 과학적 지식의 적용에 있어 새로이 조망되어야 하는 것은, 첨단기술 제품에 있어 학문(과학)과 제조업 사이의 혁신의 차이를 좁히는 것이다. 민관협력 사업을 통한 오바마 대통령의 중개 연구개발 중심의 제조업 혁신 연구소는 신기술 및 그 기술들의 제조업 대비 등을 육성하기 위함이다. 건실한 제조업 기반을 세우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투자와 중개연구, 자본 접근성, 강력한 기업가 정신, 똑똑한 규제법, 적절한 에너지, 적당한 세금장려정책, 자유 및 공정거래와 숙련된 노동력 등이 필요하다.

    본 발표는 신산업 창조 및 기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을 통하여 미국 제조업을 강화하려는 여러 도전들과 미연방의 계획들을 대략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본 발표는 제조업 혁신 연구원 설립의 원동력이 된 모든 방면에서의 신기술, 대학에서 연방 연구소로의 기술이전 가속화, 숙련된 노동력의 확보 및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혁신 정책들을 중심으로 재조명 할 예정이다.

     

    문의: ICT산업연구실 이대호 부연구위원(043-531-4358)

  • 부서대외협력팀
  • 담당자서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