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결합상품’관련 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주요 보도내용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2015년 조사한 ‘한국미디어패널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결합상품 선택기준이 이동전화보다 방송·인터넷이 더 중요한 요인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국내 소비자들의 결합상품 선택기준이 이동전화보다 방송·인터넷이 더 중요한 요인이라’는 보도는 KISDI의 분석결과를 확대 해석한 기사임
◦ KISDI가 11월 30일자 온라인 발간한 KISDI STAT Report(15-17) “2015년 미디어보유와 이용행태 변화”는 2015년 한국미디어패널조사의 주요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으로, 응답 패널가구 중 이미 결합서비스에 가입한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것임
◦ 결합상품 가입 시 중요 고려 서비스는 결합상품 묶음에 포함된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남
- 예를 들어, 결합상품의 묶음에 유료방송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가입 시 중요 고려 서비스로 유료방송서비스가 이동전화보다 더 높게 나타났으며, 결합상품 묶음에 이동전화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이동전화가 유료방송서비스보다 더 높게 나타남
<표> 결합상품 유형별 가입시 중요 고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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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가입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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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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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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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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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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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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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서비스 포함
(n=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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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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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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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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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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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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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인터넷 포함
(n=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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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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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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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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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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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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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전화 포함
(n=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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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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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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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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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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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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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전화 포함
(n=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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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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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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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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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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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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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유료방송서비스 포함’이라 함은 유료방송서비스가 포함된 모든 결합상품 유형(예: 유료방송서비스+이동전화, 유료방송서비스+초고속인터넷, 유료방송서비스+집전화, 유료방송서비스+이동전화+초고속인터넷 등)을 의미함
◦ KISDI 보고서와 관련된 여러 제하의 기사들은 분석 결과가 정확하게 반영되지 않고 확대 해석되었으므로 정정 보도를 요청합니다.
※ 한국미디어패널조사는 2010년부터 KISDI가 매년 실시하는 동일 표본 추적 조사로 2015년에는 4,305가구 및 가구 내 만6세 이상 구성원 9,873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기기 보유 현황, 서비스 가입 및 지출 현황, 미디어 활용 현황, 미디어 다이어리 등을 조사함
※ 본 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 매년 12월 주요 결과를 공표하며 조사결과보고서 및 원 데이터는 2016년 1월 중 공개할 예정임
붙임1. 2015년 미디어보유와 이용행태 변화 (KISDI STAT Report Vol 15-17, 201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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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ISDI ICT통계분석센터 신지형 부연구위원(☎ 043-531-4420), ICT통계분석센터장 정용찬 연구위원(☎ 043-531-416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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