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인천 송도에 2010년까지 세계적 IT허브 조성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05-03-07
    • 첨부파일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 인천 송도에 2010년까지 세계적 IT허브 조성
    [정통부 업무보고] 올해 IT 서비스 분야 일자리 10만개 창출

    인천 송도에 올해부터 2010년까지 7900억원이 투입돼 세계적 수준의 RFID/USN(전자식별) 관련 IT허브가 조성된다.

    이와 함께 서울 상암컴플렉스(Complex,콘텐츠단지)를 비롯해 대전ㆍ충청지역에 R&D특구, 원주ㆍ강원지역에 BT+IT, 대구ㆍ경북지역에 내장형 SW와 메카트로닉스, 광주ㆍ전라지역에 광통신, 부산ㆍ경남 지역에 지능형 물류, 제주 지역에 텔레매틱스 등 각 지역별로 특화된 IT 클러스터가 만들어져 본격적인 동북아 IT 허브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정보통신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2005년 업무계획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정보통신부는 5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동북아 IT 허브 구축 사업을 비롯한 올해 주요 업무를 보고했다.


    정보통신부는 5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동북아 IT 허브 구축 사업을 비롯한 올해 주요 업무를 보고했다.

    정통부는 이날 보고에서 송도 IT허브는 RFID/USN 관련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설계실ㆍ청정실ㆍ측정실ㆍ시험실 등을 갖추고 경영ㆍ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u-IT클러스터로 꾸미고, 글로벌 R&D센터와 IT기업 유치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상암컴플렉스는 올해 안에 기초공사 등 공정률 19% 달성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각 지역별 IT클러스터를 네트워크화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정통부는 또 행정.지식DB 확충과 교통.물류시스템 개선사업 등에 4171억원을 투입하는 디지털 국력강화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올해를 소프트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지식정보 서비스 분야에서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정통부는 공개/내장형 소프트웨어(SW)의 전략적 육성과 정품SW 구매 환경을 조성해 2010년까지 국산화율을 40%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과 고급 인재 양성으로 세계 100대 기업을 현재 1개에서 5개까지 늘려 나가며, 디지털 한류의 선진국 시장 확산과 글로벌 공동 제작 활성화 등을 통해 세계시장 점유율을 2.4%에서 5.0%까지 늘려나가기로 했다.

    정통부는 이어 “올해 중에 와이브로(WiBro, 휴대인터넷),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홈네트워크, 텔레매틱스, W-CDMA, RFID(전자태그), 지상파 디지털TV, VoIP(인터넷전화) 등 8대 첨단 정보통신 서비스를 시범 또는 본격 서비스해 국민 생활에 일대 변혁을 가져오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통부는 이같은 올해 사업 내용을 ▲지식정보의 전면화 ▲IT산업 경쟁력 강화 ▲통신.방송서비스 고도화 ▲글로벌 IT협력의 강화 ▲우정서비스 혁신 등 5대 정책목표로 나누고 14개 이행과제를 마련, 적극 추진키로 했다.

  • 부서대외협력팀
  • 담당자신보람
  • 연락처043-531-4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