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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의 사회문화적 영향 연구 :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03-08-30
    • 행사일2003/08/28~29
    • 행사장소양재동 aT센터
    • 첨부파일 IT의 사회문화적 영향 연구 :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jpg IT의 사회문화적 영향 연구 :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이주헌)은 28, 29일 양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IT의 사회문화적 영향 연구 :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전체워크숍을 개최했다. 메가트렌드 연구프로젝트에 참여하는 50여명의 각 분야별 연구자가 모두 참가한 이번 워크숍은 본격적인 학제간 연구를 시도하는 장으로서 그 의미가 컸다. 기획총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국 교수(부산대 사회학과, 한국사회학회장)는 개회사를 통해 ‘본 연구가 한국 정보화사회 진전의 전환점이 될 것’ 이라며 이번 연구프로젝트의 의의를 강조했다. KISDI는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수반된 급격한 사회문화적 변화를 폭넓게 고찰하고 미래지향적인 국가사회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정통부와 인문·사회 중심의 중장기(3년간) 연구프로젝트인 ‘IT의 사회문화적 영향 연구 :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연구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전반의 영역을 형성하는 근본적인 개념이나 이론이 어떻게 변하되고 있는지에 대한 기초연구를 중심으로 최근 IT 영향에 따른 한국사회 변화에 대한 사례연구를 병행하게 되는 1단계 사업의 중간점검 차원에서 진행된 것이다. 첫 날(28일)에는 연구영역별 학계 기획총괄위원 5명의 주제발표와 전공이 서로 다른 학자들이 ▲인간, 자아, 규범 ▲사회, 조직, 관계 ▲시민, 사회운동, 국가 ▲기술, 사회문제, 사회변동 ▲세계화, 신경제, 신성장 등 이슈별 논의가 진행됐다. 둘째 날(29일)은 지난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철학·인문 ▲사회·복지 ▲경제·경영 ▲정치·행정 ▲커뮤니케이션·심리·문화 등 5개 영역별 연구내용을 점검, 향후 추진계획을 보강하는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과 관련 KISDI 미래한국연구실 황주성 박사는 “학문간 벽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협동연구를 통해 한국사회의 미래변화를 통찰하고 IT의 역할과 잠재력을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에는 철학, 사회, 경제, 정치,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학계 전문가 50여명이 참여를 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기획총괄위원회(위원장 김성국)가 영역별 책임자 5인(철학분야: 황경식 서울대 철학과 교수, 사회분야: 김성국 부산대 사회학과 교수, 경제분야 : 이지순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정치분야 : 임혁백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최양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연구책임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숙연 (02-570-4422)
  • 부서대외협력팀
  • 담당자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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