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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04-06-11
    • 행사일2004-06-09
    • 행사장소여의도 CCMM 빌딩 12층 국제회의실
    • 첨부파일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jpg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jpg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 5257-1.jpg 5257-1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jpg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jpg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 5257-1.jpg 5257-1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jpg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jpg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jpg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jpg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 ‘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이주헌 원장은 지난 9일 여의도 CCMM 빌딩 1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Korea as an Economic Hub fot Northeast Asia)’에 참석해 ‘동아시아 경제권의 IT 전략’을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진행하고 참가자들과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동북아 경제공동체포럼(대표 진 념 전 경제부총리)과 디지털타임스가 공동주최한 ‘제2회 동북아 경제포럼’은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최근 한국 경제의 긴급현안으로 떠오른 ‘차이나 임팩트’ 등 급변하는 동아시아 경제질서를 진단하고, 참여정부의 동북아 경제허브 전략과 금융·IT·물류 부문의 동아시아권 협력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주헌 원장은 이날 다섯 번째 세션 ‘동아시아 경제권의 IT 전략’의 좌장 겸 발제자로 나섰다. 세션에는 안중호 서울대 경영학부 교수와 송관호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원장이 발표자, 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 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주헌 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한·중·일 3국의 IT 부문 교역규모가 1998년 151억 달러에서 2003년 542억달러로 확대되는 등 역내 IT 분야의 시장통합이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일본은 생산비용의 상승으로 제조거점의 이전을 필요로 하고 중국은 정보통신산업의 성장 및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한국 및 일본의 협력을 필요로 한다”라며 동북아 IT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토론자들은 기술표준화, 3G, 차세대인터넷, 디지털TV, 공개소프트웨어, 통신서비스정책 및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협력 등 한중일 IT 장관회의(2002년 9월, 2003년 9월)에서 도출된 ‘7개 IT 협력약정’을 통해 3국이 지속적으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줄어드는 기술격차와 향후 15년 내 현실화될 동북아 지역의 산업재편에 대비해 우리나라는 선택과 집중, 차별화 전략으로 분야별 R&D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CEO 원탁만찬에서는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석, 정부가 추진하는 ‘IT 839전략’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주헌 원장은 참석한 진대제 장관, 이정욱 디지털타임스 사장 등과 환담을 나눴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 김형오 한나라당 사무총장, 이강두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정덕구 열린우리당 의원 등 정치인들이 다수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진 념 전 경제부총리, 칼포드 전 미 국무부 차관보, 예푸칭 중국국가계획위 연구실장, 유종인 KDI 국제대학원 교수 등 국내외 동아시아 경제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덕희 (02-570-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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