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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05-09-13
    • 행사일2005-09-05~2005-09-09
    • 행사장소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 첨부파일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jpg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jpg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jpg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jpg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jpg 정인억 의장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TEL WG) 회의 주재
  • 제32차 APEC 정보통신 실무그룹 회의(APEC TEL)가 2005. 9.5(월)~9.9(금)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우리나라는 정보통신부 노준형 차관, 석호익 정책홍보관리실장 및 국제기구과장 등의 정부대표와 KISDI, KISA, NCA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여 APEC TEL의 주요 이슈와 전략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특히, 정인억 부원장은 지난 4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31차 회의에서 임기 2년의 APEC TEL 의장으로 선출된 이후 첫 회의를 맞아 성공적으로 의장직을 수행하였다. KISDI에서는 정인억 부원장 외에 서보현 APII 협력센터소장, 장범진 연구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정인억 부원장은 개회사에서 APEC TEL 의장으로서 지난 15년 간 APEC TEL의 발전에 대해 치하하고, 브루나이 목표 실현방안을 포함한 향후 2년 간 TEL의 주요활동을 제시하였으며, 급변하는 ICT 환경에 발맞춘 TEL 업무의 효율성 강화에 대해 강조하였다. 금번 회의에서는 제1차 APEC 고위각료회의(SOM)가 TEL에 지시한 주요 실행사항이 논의되었는데, 지난 2000년 APEC 정상들이 선언한 브루나이 목표의 중간시점인 올해의 활동 성과평가와 향후계획에 대해 오는 9월 13~14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제3차 SOM 회의에 TEL 의장이 보고하기로 하였다. 또한 본 회의 전에 정보보호에 관한 APEC-OECD 공동워크숍 등 다양한 워크숍이 개최되었으며, SME WG과 협력증진방안을 논의하였다. 한편, 본 회의는 자유화, 비스니스원활화, 개발협력 및 인적자원개발의 4개 운영그룹과 2개 태스크포스 별로 진행되었으며, APEC 정보통신분야 주요과제에 대한 인식제고와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또한 2차로 나누어 진행된 전체회의는 정보통신 환경변화에 발맞춘 기존 TEL 실무그룹의 구조개혁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우리나라와 미국이 주도하여 작성한 정보화역기능 보완전략이 기존 e-APEC 전략을 보완하면서 마련되어 회원국들의 관련 전략 수립에 있어 지침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우리나라는 최근 쓰나미 및 카트리나 등 APEC 회원체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IT를 활용한 재해예보시스템 구축 전략을 제안하고, 많은 회원체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한편,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이주헌)에서는 제32차 APEC TEL 회의 기간에 맞추어, APII Workshop 2005와 Asian DHX Forum 2005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아태지역 APII의 글로벌 연계성을 높이기 위하여 유럽의 TEIN과 미국의 Transpac2의 책임자와 함께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Asian DHX Forum 2005’가 아시아의 소멸되어 가는 문화유산을 첨단 IT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화하고 국가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는 기치 아래 개최되어, 아시아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이를 보호하기 위한 초국가적인 관심과 협력을 강조하였다. 유럽과 아시아, 미국의 주요 전문가가 참여하여 무형문화재와 유형문화재에 대한 디지털화 개발사례 및 협력사례를 발표, 많은 호응을 받았다. 제32차 APEC TEL 행사가 열린 코엑스 그랜드볼룸 로비에서는 국제연구망을 활용한 HD급 영상 스트리밍 국제시연이 진행됐다. 특히 6일 오전에는 미국 뉴욕대 음대학생들이 미국 현지에서 우리 전통 국악을 연주하고, APII 회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뉴욕의 연주에 맞춰 코엑스 행사장에서 이화여대 김명숙 교수 무용팀이 한국 고전무용을 선보이는 한·미간 합동공연(Joint Performance)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APEC TEL의 국내외 참가자들로부터 갈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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