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분기 혁신연찬회 개최 2007년도 혁신 추진방향 모색 변화관리 교육을 통한 혁신 역량 제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석호익)은 지난 2일 '2007년도 1분기 혁신연찬회’를 개최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지난 해 석호익 원장 부임 이후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기 위해 분기별 혁신연찬회를 개최하여, 직원들의 혁신역량 강화와 단합을 도모하여 연구원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혁신연찬회를 통해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1분기 혁신활동을 점검하고 부서별로 주요 혁신추진계획을 설정하여 2007년도 혁신 추진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2007년도 1분기 혁신연찬회'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우수연구보고서와 1분기 칭찬대상자의 포상을 시작으로 임직원의 청렴실천을 위한 결의문의 낭독이 있었으며, 1분기 혁신활동을 담은 스크린 상영이 있었다. 스크린 상영을 통해 1분기 동안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추진한 혁신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볼 수 있어서 직원들의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이어서 2006년도에 시행된 주요 이슈였던 연구기관 평가와 혁신평가의 주요결과에 대한 분석을 통한 향후 계획과 부서 및 TF의 2007년도 주요 혁신계획에 대한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직원들의 혁신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성공적인 혁신을 위한 변화관리 리더'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있었으며, 보다 나은 혁신을 추구하기 위한 일환으로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여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제1회 혁신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최우수사례와 2007년도 정보화 추진방향을 발표하는 것으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2007년도 1분기 혁신연찬회는 마무리 되었다. 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원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지난해 연구기관평가와 혁신평가에서 도움을 준 전직원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평가 과정에서 보여준 직원들의 단합된 모습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면서 직원들을 독려하였다. 이어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혁신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이며, 바람직한 방향은 내부고객인 전직원과 외부고객을 비롯한 미래의 고객까지 고려하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통해 직원들의 고객마인드 향상을 통한 혁신마인드를 제고하였다. 특히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본연의 임무가 연구기관인 만큼 정책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될 수 있도록 전직원의 동참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