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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 작성자
- 등록일
2007-04-24
- 행사일2007/06/19~20
- 행사장소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첨부파일
제13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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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첨단망 워크숍(Advanced Network Workshop, 이하 ANW)이 한국첨단망협회(ANF) 주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KISD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 공동주관으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양병태 KISTI 원장, 석호익 KISDI 원장, 김창곤 NIA 원장 등 주요 인사 및 첨단망 관계자와 연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9, 20일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ANW 행사는 국내의 첨단망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이 모여 첨단망의 발전 및 첨단망을 이용한 다양한 첨단기술의 발전 현황과 향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2회씩 개최되는 워크숍으로, 첨단망에 대한 정부 및 학계, 연구기관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지난 12차 ANW부터 2일로 확대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의 Plenary Session에서 Keynote speech를 맡은 김광회 교수는 옵티퓨터 환경을 주목할 것을 제안하였다. 옵티퓨터란 슈퍼컴퓨터, 대용량 저장장치, 첨단 가시화 장비들을 마치 하나의 거대한 단일 컴퓨터처럼 묶는 첨단 연구환경으로, 옵티퓨터 연구환경을 활용하면 CD 수만 장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를 실시간으로 3차원 영상자료로 가시화해 10기가급 속도로 세계 각국에 전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개회사를 맡은 김대영 ANF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양병태 KISTI 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석호익 KISDI 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석호익 원장은 원고와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한국의 첨단망을 비롯한 IT 분야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이번 워크숍이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는 내용의 연설을 해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워크숍 첫째날에는 R&E Network, USN/Wireless, IPTV, Security, HDTV/Conference, Climate/Physics등 Track A, B에 각각 3개씩 총 6개의 Session이 열렸다. R&E Network에서는 KISDI의 김병규 박사가 좌장을 맡아 국내 주요 연구망인 KOREN, KREONET을 비롯하여 국제연구망인 APII, TEIN2, GLORIAD등의 현황과 발전계획 및 협력방안에 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Climate/Physics에서는 APIICC에서 지원하는 과제의 주요 발표자들의 발표도 잇따라 진행되었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Grid/e-Science, Optical(Lambda) Networking, IPv6, Mesurement, Medical, Future Internet, R&D Testbed Activity등 7개 Session과 Panel Discussion이 열렸다. 이날 Panel Discussion에서는 각 기관의 주요 실무자들의 열띤 토론을 통해 연구망의 발전방향을 새롭게 확립하고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첫째날 만찬시간을 통해 KISDI의 서보현 기획조정실장은 국제연구망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ANF에서 시상하는 공로패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문의 : 정보통신협력연구실 박정수 연구원(02-570-4124, firesoo@kisd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