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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

    • 작성자
    • 등록일 2007-09-14
    • 행사일2007-09-13
    • 행사장소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 첨부파일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jpg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jpg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 12354-1.jpg 12354-1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jpg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jpg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 12354-1.jpg 12354-1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jpg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jpg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jpg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jpg 2007 세계여성포럼 세션 13일 개최
  • KISDI-APWINC 공동주관 2007 세계여성포럼 <여성과 IT> 세션 13일 개최 '여성의 리더십과 성공의 재조명'에 대한 주제 논의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석호익)은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APWINC 원장 김용자)과 공동으로 9월 13일(목, 13:50~15:20)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여성의 리더십과 성공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세계여성포럼 <여성과 IT> 세션을 개최했다. 여성과 IT>세션에 참가한 바바라 바우어(Barbara Bauer) 글로벌사이트 파트너즈(GlobalSight Partners) 대표(전 Sun Microsystems 부사장) 등 발표자들은 IT와 모바일 기술이 여성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고 있는지를 진단하고, 이제는 이 기술들이 여성의 권익을 신장시키는 방향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석호익 원장은 개회사에서 IT와 모바일 기술을 통해 전세계 여성들이 공간적 사회적 문화적 제약을 넘어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대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에대해 바바라 바우어(Barbara Bauer) 글로벌사이트 파트너즈(GlobalSight Partners) 대표(전 Sun Microsystems 부사장)는, 그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여성과 IT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과 교육 방식이 팽배해 있다고 지적하면서, 새로운 교육방식을 통해 여성들에게도 IT가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하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명혜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장은 현재의 모바일 환경이 한국 어머니들이 이동전화 때문에 자녀 양육에 도움을 받기도 하는 한편 동시에 자녀들로부터 소외되기도 하는 현상을 지적하고 그 한계와 가능성을 밝혔다. 로나 라이트(Lorna Wright) 캐나다 요크대(York University) 교수는 가정에 묶여 있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사회에서 자신의 경제 영역을 확대해 나가야 하는 여성들이 IT기술을 통해 그와 같은 이중적 역할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교정 APEC 여성 e-비즈센터장은 성인지적인(젠더 문제를 인식하는) IT와 MT 관련 국제 아젠다에 조응해 국내 정책결정 과정에서도 젠더문제에 대한 인식이 반영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문의 : 미래전략연구실 정찬모 연구위원(02-570-4131) 미래전략연구실 배명훈 연구원(02-57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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