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명사초청 강연회 및 연구과제 토론회' 개최 ‘청소년 IT교육의 현황과 미래’ 토론회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IT와 미래' 강연도 미래사회연구포럼(공동의장: 국회의원 변재일·진영, 집행위원장: 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은 15일(월) ‘명사초청 강연회’ 및 ‘청소년 IT교육의 현황과 미래’ 토론회를 정보통신부 주관으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정보통신부 주관 ‘미래주간 2007’ 행사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미래사회연구포럼(이하 포럼)에서는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대표의 ‘IT와 미래’ 주제 강연과 올해 연구과제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IT교육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변재일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청소년 IT교육의 현황과 미래’ 토론회에서는 권영빈 중앙대 교수·문영성 숭실대 교수·안미리 한양대 교수·최종욱 마크애니 대표(상명대교수) 가 패널로 참석해 ▲ICT교육에 관한 단계별 교육 목표 ▲국내외 청소년 컴퓨터교육 현황 분석 및 비교 ▲IT 발전을 위한 올바른 컴퓨터 교육방향 ▲미래형 청소년 IT 교육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 됐다. 명사초청강연에서는 박영숙(사)유엔미래포럼 대표가 ‘IT와 미래’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첨단기술·인구변화·뉴미디어·정보통신기술로 인한 사회변화를 통한 미래사회를 예측했다. 아울러 향후 미래사회는 정보의 용량이 전기나 물처럼 가정으로 배달될 수밖에 없으며, 대부분의 정보가 공유되고 오픈 소스화돼 많은 정보가 무료로 제공돼 2030년쯤이면 교육부문의 변혁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