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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DI 2008년 시무식 1월 2일 개최
- 작성자
- 등록일
2008-01-03
- 행사일2008-01-02
- 행사장소KISDI 대회의실
- 첨부파일
KISDI 2008년 시무식 1월 2일 개최.jpg
KISDI 2008년 시무식 1월 2일 개최.jpg
KISDI 2008년 시무식 1월 2일 개최 “구성원 모두가 하나...위기 극복하자” 석 원장 신년사 통해 ‘各自爲政의 우 범하지 말아야’ 강조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석호익)은 2일 ‘2008년도 시무식’을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석호익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정부 정책 로드맵에 부합하는 국책연구기관으로 거듭나야 하며 연구원 내부의 결속과 내실을 다지고, 기관의 경영성과를 상대적으로 측정하고 객관적 지표가 될 수 있는 외부평가(연구기관평가, 혁신평가, 고객만족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변화의 물결을 주도하며 개개인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KIDSI의 모습을 만들기 위한 연구·경영혁신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첫째, 정부조직개편, 공공부문 개혁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는 6대 중점 연구 분야별로 기존 정부조직과의 결속력 강화는 물론이고 새로이 개편된 유관 정부조직과는 접점을 새로이 모색하고, 협력관계를 공고하게 다져 유기적 정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조속한 시일내에 정책지원체계를 안정화하는데 주력해야 하고 처음으로 우리와 함께 일하게 된 정부조직관계자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KISDI의 존개가치를 각인시켜야 한다. 둘째, 방송통신융합은 지난해 IPTV법안 통과를 효시로 통합규제기구 출범, 무한경쟁에 대비하는 사업자간 합종연횡, 융합서비스 규제방안 등 복잡하고 다양한 정책수요에 대응해서 전심전력을 다해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나아가 통합규제기구의 진정한 Think-tank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방송통신융합 정책 청사진을 공유하며 부처내 각 부서와 긴밀한 신뢰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셋째, 7% 성장을 위한 IT산업 정책은 분명 기존 IT산업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산업간 균형발전 실현, 고부부가치 위주의 산업구조 재편에 주안점을 둔 지속성장 추구형 산업정책을 제시해야 하고 궁극적으로 신정부가 주창하는 747시대는 IT를 기반으로 했을 때에만 실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정책담당자나 일반국민이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연구에 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各自爲政하지않고 우리 조직과 개인이 별개라 아닌, 하나라고 생각해야 하고 남을 이롭게 해서 궁극적으로 자기도 이롭게 하여 위기를 기회삼아 KISDI가 IT정책 최고 연구기관임을 재차 확인하는 새해가 되기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