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net 2008 산학연 협조체계 구축 정보통신기술 개발·정책연구활동 공로” 서보현 원장직무대행 감사패 수상 ....................................................... ‘수퍼컴퓨팅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세션 좌장 맡아 연구개발정책-비즈니스벨트 연계방안 등 논의 이끌어 ‘제16회 KRnet 2008 컨퍼런스(The 16th Korea Internet Conference)’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양병태)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직무대행 서보현) 등 13개 정보통신 관련기관의 공동주관으로 6월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됐다. ‘창조적 네트워크 기술을 통한 서비스 융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산학연 IT 및 과학기술 전문가들이 참석해 슈퍼컴퓨팅 및 국가 연구망, 유비쿼터스 서비스 및 기술, 통방 융합을 통한 IPTV 서비스, 무선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웹 2.0 등 최신 IT기술이 소개됐다. 방송통신위원회·교육과학기술부·행정안전부·지식경제부가 공동주최했다. 컨퍼런스 둘째 날인 25일, 공동대회장인 서보현 원장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수퍼컴퓨팅 기술과 응용(Supercomputing Technology and Application)’ 세션에서는 ▲슈퍼컴퓨팅 연구개발정책과 비즈니스벨트 연계방안 ▲신약개발과 Distributed computing ▲초대형 대용량 데이터 분석을 위한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 등 슈퍼컴퓨팅의 중요성과 국내외 슈퍼컴퓨터 보유 현황 및 활용사례, 연구개발 정책과 비즈니스벨트 연계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이날 세션에서는 김중권 센터장(KISTI 슈퍼컴퓨팅센터)의 KISTI 슈퍼컴퓨팅센터의 인프라 구축 현황과 로드맵, 연구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정책과 성과물이 소개되었다. 또한 이승주 차장(LG생명과학 의약연구소 의약설계팀)의 신약개발에의 GPGPU의 응용가능성에 대한 발표와 유인권 교수(부산대 물리학과)의 초대형 중이온 충돌실험 소개와 초대형 실험에서 얻어지는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대한 소개 및 ‘Star Asian Computing Center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한편 서보현 원장직무대행은 24일 개회식에서 ‘산학연 협조체계구축을 통한 정보통신기술개발 및 정책연구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