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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DI, ‘한·중 통신전문가 세미나’ 16일 개최
- 작성자
- 등록일
2008-07-17
- 행사일2008-07-16
- 행사장소KISDI 중회의실
- 첨부파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중국통신전문가 슈후아잉 교수(북경우전대 경제관리학원) 일행 3명과 16일 KISDI에서 ‘한·중 통신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jpg
중국 통신전문가 수화잉(舒?英) 교수가 중국의 통신시장 현황과 정부규제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jpg
이번 세미나는 양국 간 통신서비스분야 연구협력에 디딤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jpg
“베이징 올림픽 이후 3G license 개시...각국 경쟁심화 예상 통신정책·규제·표준 등 한·중 협력 절실” KISDI-북경 우전대학, 연구교류 필요성 공감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직무대행 서보현)은 중국통신전문가 수화잉(舒?英)교수(북경우전대 경제관리학원) 일행 3명과 16일, KISDI에서 ‘한·중 통신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보현 원장직무대행, 김철완 실장(정보통신협력실), 남상열 센터장(IT통상전략센터), 나성현 책임연구원(통신방송정책연구실), 여재현 책임연구원(통신방송정책연구실)등 KISDI 박사들과 수화잉(舒?英)교수(북경우전대 경제관리학), 양페이팡(?培芳)비서장(공업신식화부 전신경제전문가위원회), 스웨이(史?)주임(중국발개위 경제체제/관리연구소, 시장/산업연구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의 통신시장 현황 및 문제점, 정부조직개편 현황, 통신관련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 및 내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나성현 책임연구원과 수화잉(舒?英) 교수는 각국의 통신시장 현황과 정부조직개편, 규제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에서 舒?英(수화잉) 교수는 한중간 통신 협력의 역사적 사례가 적지는 않으며, 향후 협력은 ‘관리’의 문제라고 보고 정책, 규제, 표준 등의 이슈에 있어 한국과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했다. 특히, 베이징 올림픽 이후 3G license가 개시되면 각국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한국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앞으로 통신 분야와 관련하여 한중 통신관련 연구원 간의 세미나 등 협조가 수시로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양국 간 통신서비스 관련 연구협력에 디딤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