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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석호 원장 '녹색성장 정책과 그린IT추진방향' 강연

    • 작성자 kisdi
    • 등록일 2009-09-28
    • 행사일2009.09.24
    • 행사장소국회 본관
    • 첨부파일 090924- (6).jpg 090924- (6) 090924-(9).jpg 090924-(9) 090924- (8).jpg 090924- (8) 090924- (16).jpg 090924- (16)
  • 방석호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은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그린IT 정책 추진 상황과 향후 전략’토론회에서 '녹색성장 정책과 그린IT추진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방 원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그린IT는 단순히 IT부문의 에너지 절감차원에서 벗어나 녹색성장정책의 핵심인 에너지 사용의 효율화와 경제·사회 전반에 IT확산을 추진할 수 있는 동력원으로서 역할이 중요하다”며 그린IT 의미를 강조했다.

    아울러 "녹색성장의 핵심은 단순히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고 국가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것"이라며 "그린IT를 제외한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것은 설명이 안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그린IT의 효과적인 활용 여부는 녹색 성장 정책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린IT 기술의 집약체는 바로 u시티로서 정부와 민간 기업이 새로운 성장모델로 이를 적극 추진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방 원장은 "u-시티는 새로운 수익모델로서 국가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IT기술을 활용한 도시발전 및 환경개선을 통해 국가 경쟁력 향상을 견인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와 함께 그린IT 기술을 바탕으로 한 u-시티 수출 시장의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u-시티 발전을 위해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중앙정부와 지방 정부간 갈등을 조속히 해결해야 할 것"이며 "정부와 민간기업, 공기업 간의 역할 분담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홍범 KT 기술전략실 상무, 서정원 SK텔레콤 CSR 상무, 김성조 중앙대 교수, 김광수 방송통신위원회 녹색기술 팀장 등 IT업계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 부서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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