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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참가

    • 작성자 kisdi
    • 등록일 2013-10-22
    • 행사일2013.10.17~10.18
    • 행사장소서울 코엑스
    • 첨부파일 img_2013102201.jpg img_2013102201 img_2013102202.jpg img_2013102202 img_2013102203.jpg img_2013102203 pic_2013102101.jpg pic_2013102101 pic_2013102102.jpg pic_2013102102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김동욱 원장은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의 패널토의1(주제 : 경제성장과 발전)의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런던과 부다페스트에 이어 세 번째로 서울에서 열린 동 회의에서는 ‘개방되고 안전한 사이버공간을 통한 글로벌 번영’이라는 주제 하에 △경제성장과 개발, △사회문화적 혜택, △사이버보안, △사이버범죄, △국제안보 및 △역량강화 등 6가지 의제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패널토의 1에서는 윤종록 2차관(미래창조과학부), 이석우 대표(㈜카카오톡), 위르겐 아빌드 안데르센 의장(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 울라툰보순 티자니 대표(나이지리아 Co-creation Hub), 이이즈카 히사오 회장(Telecom ISAC), 비르질리오 알메이다 차관보(브라질 정보통신부)가 참석하였다.

    김동욱 원장은 토론에서 사이버공간은 ICT의 발전과 사회경제적 발전 및 수요 변화에 역동적으로 진화하는 특성을 지니며 고령화, 보건, 환경 등의 수요에 적절히 대응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를 위한 기본 요건으로 글로벌 차원에서의 사이버공간 원칙 및 정책 논의가 필요함을 언급하였다. 마무리하며, 사이버공간을 통한 경제성장과 발전에 있어 다양한 사회경제적 발전단계의 차이를 어떻게 고려할 것인가에 대해 적극적인 고민을 당부하였다.

    87개국, 18개 국제 및 지역기구, 다수의 연구소 및 기업 등에서 약 1,600 여명이 참가한 동 회의는 「개방되고 안전한 사이버공간을 위한 서울 기본 공약(Seoul Framework for and Commitment to Open and Secure Cyberspace)」을 도출하였다.

    동 회의를 개최하며 우리나라는 새롭게 떠오른 사이버이슈에 대한 초기 국제질서 형성 과정에서 국제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되며 사이버안보에 대한 국내외 인식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문의 : 국제협력연구실 조한경 연구원(570-4246)

  • 부서대외협력팀
  • 담당자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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