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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전파관리 기관 및 체제 정책자문」초청자문 실시

    • 작성자 kisdi
    • 등록일 2015-06-02
    • 행사일2015년 6월 1일(월)~ 5일(금)
    • 행사장소KISDI 2층 중회의실
    • 첨부파일 noname01.jpg noname01 noname02.jpg noname02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도환)은 2015년 6월 1일(월) KISDI 2층 중회의실에서 「아르헨티나 전파관리 기관 및 체제 정책자문」 초청자문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2015년 6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진행되는 초청자문은 아르헨티나 전파관리 기관 및 체제 정책자문의 일환으로, 아르헨티나 통신부(Secretary of Communications, SECOM) 에우헤니아 밀리오리(Eugenia Migliori) 고문 및 국가통신위원회(National Commission of Communications, CNC) 기예르모 몬테네그로(Guillermo Montenegro) 기술국 국장을 포함하여 총 5명의 공무원이 참여하였다. 해당 기간 동안 아르헨티나 대표단은 한국의 전파관리 유관기관 및 시설들을 방문하는 한편 해당 분야 전문가 면담 및 세미나 개최를 통해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다.

    초청자문 착수회의에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KISDI 강인수 박사가 한 주 동안 진행될 초청자문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으며, 미디어미래연구소 이종관 박사가 「한국의 전파관리 정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한편 SECOM 에우헤니아 밀리오리 고문은 「아르헨티나 전파관리 기관 및 체제 정책」을 주제로 현재 아르헨티나의 전파관리 기관 및 현안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였다.

    금번 초청자문 기간 동안 아르헨티나 대표단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국립전파연구원(RRA) 전파시험인증센터, 중앙전파관리소(CRMO) 위성전파감시센터 및 서울북부사무소, KBS 본사 및 남산 송신소 등의 다양한 전파관리 관련 기관을 방문하였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U-시티,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SK T-um 등을 찾아 ICT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였다.

    KISDI는 초청자문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르헨티나 대표단이 전파관리 기관 및 체제 부문에서의 한국의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관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였으며, 지속적인 의사 교환을 통해 아르헨티나 측의 정책자문 수요를 확인할 계획이다.

    KISDI는 개도국 및 주요 협력국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방송 정책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금년 정책자문의 대상국인 아르헨티나는 전파관리 기관 및 체제에 대한 자문 수요를 제기하였고 이에 KISDI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하여 정책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문의 : 국제협력연구실 유성훈 연구원(043-531-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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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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