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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론(人技論), 인문과 기술의 만남’ 열린 포럼 3일 개최

    • 작성자 kisdi
    • 등록일 2015-09-03
    • 행사일2015.9.3
    • 행사장소서울대 미술관 오디토리움
    • 첨부파일 pic_2015090301.jpg pic_2015090301 20150903- (25).JPG 20150903- (25) pic_2015090302.jpg pic_2015090302 20150903- (15).JPG 20150903- (15) pic_2015090303.jpg pic_2015090303 20150903- (46).JPG 20150903- (46) 20150903- (105).JPG 20150903- (105)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도환)과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이 공동주최하는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 열린 포럼이 9월 3일 서울대 미술관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이번 열린 포럼은 인간의 일상생활 영역 곳곳에서 동반자로서 함께 살아가는 인공지능 기계의 최근 동향과 미래 발전 방향을 예측하고, 경제산업적인 영향과 인문사회과학적인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열린 포럼은 이중식 교수(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장병탁 교수(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및 인지과학연구소)의 고품격 강연과 장대익 교수(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의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강연자로 나선 장병탁 교수는 IBM 왓슨, Google 무인자동차, Savioke의 버틀러 로봇, 소프트뱅크의 페퍼 등 인공지능의 최신 트렌드를 다양한 시각자료를 통해 설명을 도왔고,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게 될 가까운 미래 사회의 발전 방향을 예측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장대익 교수는 기계의 자율적 의사결정에 의한 윤리·도덕적 문제, 실업 문제, 지능기계의 진화에 의한 인류의 생존 위협 등 다양한 인문사회학적 관점에서 생각을 공유하면서, 공감능력을 지닌 기계와 함께 살아가게 될 인간의 가까운 미래 사회에 대해 청중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문의 : 정보사회분석실 이시직 연구원(043-53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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