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대희)은 6월 18일(월) 오전 10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진천, 충북) 4층 소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ICT 스타트업 및 소프트웨어 시장발전 정책자문」 초청자문 킥-오프(Kick-off) 회의 및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8년 6월 16일(토)부터 6월 22일(금)까지 진행되는 초청자문은 우즈베키스탄 ICT 스타트업 및 소프트웨어 시장발전 정책자문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발전부(Ministry for Development of Information Technologies and Communications, MITC) 커쉬드 카밀로브(Mr. Khurshid Kamilov) 부국장을 포함한 총 5명의 ICT 스타트업 관련 공무원이 참여했다.
해당 기간 동안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이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한국의 ICT 스타트업 및 ICT 현황을 직접 체험하고, 세미나 개최를 통해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ICT 스타트업 및 소프트웨어 시장발전 정책에 대한 자문을 구할 수 있도록 세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킥-오프(Kick-off)회의에서 이종화 국제개발협력그룹장은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본 초청자문 프로그램이 양국의 ICT 스타트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협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금번 초청자문 기간 동안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GCCEI), 스타트업캠퍼스,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GEF), TIPS Town, 한국벤처투자(K-VIC), 서울글로벌창업센터(Seoul GSC), 연세창업지원센터 등 ICT 스타트업과 소프트웨어 시장발전 및 ICT 관련 기관 방문과 세미나에 참여하게 된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초청자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ICT 스타트업 및 소프트웨어 시장발전 정책 및 기술 관련 현장 시찰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초청자문에서 제기된 주요 이슈를 반영하여 향후 최종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며,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ICT 스타트업 및 소프트웨어 시장발전 정책에 대한 제언을 이끌어 낼 것이다.
문의 : 국제협력연구실 이세라 연구원(043-531-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