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수급방안’ 워크숍 11월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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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08-11-17
    • 첨부파일 2008111701.hwp 2008111701

  •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수급방안’ 워크숍 11월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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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방송시장’ 문제점
    ▲지상파 방송사 독과점적 구조 ▲유통시장 부재 및 왜곡
    ▲콘텐츠 산업 경쟁력 저하

    ‘종합편성채널 도입 시 콘텐츠 수급’ 정책안
    ▲현 방송법상 편성규제 그대로 적용 방안
    ▲종합편성채널 규제수준 지상파 방송사업자에 맞추는 방안
    ▲둘 사이의 절충안

    ※ KISDI 홈페이지 통해 동영상 생중계

    ■ 일시: 11월 19일(수) 15:00 ~ 17:30
    ■ 장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2층 중회의실
    ■ 주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방석호)은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수급방안>을 주제로 <방송 규제완화 방안 및 효과> 부문 세 번째 전문가 워크숍을 오는 11월 19일(수, 15:00~17:30)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의 발제를 맡은 정윤경 교수(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는 발제문을 통해, 국내 방송시장의 문제점을 ▲지상파 방송사의 독과점적 구조, ▲유통시장의 부재 및 왜곡,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저하로 언급했다.

    정 교수는 이번 워크숍에서 “종합편성채널이 도입되면, 유료TV 시장과 콘텐츠 산업이 활성화 되고, 외주제작사 및 지역 방송사 프로그램의 새로운 유통시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출하며, 이와 함께 정치적 관점에서 제기되는 ▲특혜 독점사업자 가능성, ▲친기업적 여론 주도, ▲다양한 여론 차단 등에 대한 우려들도 언급할 예정이다.

    정 교수는, 종합편성채널 도입 시의 콘텐츠 수급 정책안을 세 개의 시나리오로 제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시나리오는 현 방송법상의 편성규제를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적용하는 방안이며, 두 번째 시나리오는 종합편성채널의 규제수준을 지상파 방송사업자에 맞추는 방안, 그리고 세 번째 시나리오는 둘 사이의 절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워크숍도 KISDI 홈페이지(www.kisdi.re.kr)를 통해 실시간 동영상으로 중계 될 예정이다.

    문의 : 방송통신정책연구실 성욱제 책임연구원(02-570-4020)
    방송통신정책연구실 김인희 연구원(02-570-4334)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워크숍 일정

    ■ 일시: 11월 19일(수) 15:00 ~ 17:30
    ■ 장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2층 중회의실
    ■ 주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 세부 일정

    일 정

     내 용

    비고

    15:00~15:40

     o 주제발표
      - 발표자 : 정윤경 교수(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o 사회:
    이재영 (KISDI 방송통신정책연구실 방송정책연구그룹장)  

    15:40~16:40

     o 토론
      - 토론자 :
      김희경(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정책협력실 기획위원)
      이상현(오픈TV 기획위원)
      이창수(판미디어 홀딩스 대표)
      이상훈(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성회용(SBS 기획실 정책팀장)
      이종원(KISDI 동향분석실 책임연구원)  

    16:40~17:00

     o 발제 및 토론 정리

    17:00~17:30

     o 질의응답 : 방청석

    17:30

     o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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