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KISDI 남상열 박사, OECD WPIE 부의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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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08-12-12
    • 첨부파일 2008121201.hwp 2008121201

  • 남상열 박사KISDI 남상열 박사,

    OECD WPIE 부의장에 선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방석호)의 남상열 박사<사진>가 지난 12월 9~10일 프랑스 파리 OECD본부에서 개최된 제24차 정보경제작업반(WPIE: Working Party on Information Economy) 회의에서, 2009년 정보경제작업반 부의장으로 지명됐다.

    정보경제작업반(WPIE)의 주요 임무는 ICT의 경제·사회에 미치는 효과 분석을 바탕으로, ICT가 생산성 제고, 지속적 발전, 사회적 후생의 향상, 글로벌 도전과제의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정보통신정책위원회(ICCP: Information, Computer and Communications Policy) 산하의 핵심적인 작업반이다. 정보경제작업반의 주요 활동범위를 고려해 볼 때, 현재 OECD 과학기술국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혁신전략(Innovation Strategy)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상열 박사는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미국 펜실배니아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KISDI 방송통신통상센터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남 박사는 국가 간 ICT 관련 서비스 및 상품 교역, ICT 관련 통상이 미치는 국가 경제적 효과에 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지녔다.

    남 박사의 부의장직 진출로 인해, 우리나라는 OECD 내에서 더욱 입체적인 의제대응 전략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정보통신정책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인터넷 경제의 실현(Realizing the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 방송통신협력연구실 김욱준 연구원(02-570-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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