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DI ‘소통과 창조(Connectivity & Creativity) 포럼’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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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 출범 맞춰 ICT 10대 아젠다 제시
ICT 패러다임 변화 대응 ‘소통과 창의 발현’ 촉진
“국가경제・사회, 삶의 질 한단계 도약 계기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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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정운영방식의 스마트화
2. 안심할 수 있는 사이버 환경 조성
3. 시장경쟁 촉진을 통한 소비자 혜택 증진
4. IC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5. 중소전문기업 육성을 통한 산업생태계 혁신
6. ICT 인재양성 패러다임 전환
7. 콘텐츠의 세계화
8. 콘텐츠 중심의 ICT 산업구조 구축
9. 스마트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공적 미디어 영역 확보 노력
10. 스마트 미디어 환경에서 표현의 자유 확대와 사회적 책임 확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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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2. 3. 15(목), 오후 2시
□ 장소 :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동욱)은 ICT부문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새로운 범국가적 ICT 아젠다 설정과 미래 ICT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5일(목),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소통과 창조 포럼 토론회-ICT 10대 아젠다: 19대 국회에 바란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ISDI는 ICT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 통신・방송 및 미디어 부문의 융합의 가속화와 다양한 인터넷 융합 서비스의 대두, 동시에 다양한 ICT 융합 서비스를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제공받고 개인 및 소집단의 영향력이 커지는 환경이 도래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기업 간, 개인 간 소통(Connectivity)이 유례없이 확장되고 사회 전체의 창의성(Creativity)이 계발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욱 원장은 “ICT 환경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는 융합을 통해 혁신과 변화를 경험하고 있고, 소통과 창조 시대에 걸맞는 ICT 국가 아젠다의 재정립이 필요하다. ‘소통과 창조 포럼’은 19대 국회 출범에 맞춰 ICT 10대 아젠다를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ICT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ICT 국가 아젠다를 재정립하고, 소통과 창의의 발현을 통한 국가 경제, 사회 그리고 삶의 질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소통과 창조 포럼’이 제시한 ICT 국가 아젠다는 ▲정보사회, ▲ICT 산업진흥 및 규제, ▲기술 인력양성, ▲콘텐츠 산업 육성, ▲미디어산업 육성 및 규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 ICT 10대 아젠다
1. 국정운영방식의 스마트화
2. 안심할 수 있는 사이버 환경 조성
3. 시장경쟁 촉진을 통한 소비자 혜택 증진
4. IC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5. 중소전문기업 육성을 통한 산업생태계 혁신
6. ICT 인재양성 패러다임 전환
7. 콘텐츠의 세계화
8. 콘텐츠 중심의 ICT 산업구조 구축
9. 스마트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공적 미디어 영역 확보 노력
10. 스마트 미디어 환경에서 표현의 자유 확대와 사회적 책임 확보 노력
KISDI는 토론회를 통해 다가올 미래에 대비한 ICT 국가 아젠다 논의의 본격적인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통과 창조(Connectivity & Creativity) 포럼’ 의장은 송희준 이화여대 교수와 박진우 고려대 교수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포럼 위원으로는 오철호 숭실대 행정학부 교수, 김용규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최양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김도연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등 학계 전문가 36명과 KISDI 최계영 미래융합연구실장, 고상원 국제협력연구실장, 강홍렬 선임연구위원, 문성배 ICT산업그룹장, 이원태 미래사회그룹장, 이종원 방송제도그룹장, 여재현 전파정책그룹장이 참여한다.
C&C포럼은 ICT 국가 아젠다 실현을 위한 세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정보사회, ▲ICT 산업진흥 및 규제, ▲기술 인력양성, ▲콘텐츠 산업 육성, ▲미디어산업 육성 및 규제 등 총 5개 분과로 운영되며, 앞으로 1년간 매월 주제를 지정해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조찬 포럼, 현장 방문, 업계 간담회, 학술대회 개최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문의 : 미래융합연구실 최계영 실장(02-570-4321)
정현준 전문연구원(02-570-4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