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통신망이 초고속·광대역화 됨에 따라 데이터통신 및 무선통신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들
서비스가 통신시장에서 중심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성·데이터, 통신·방송, 유선·무선의 통합 및 융합화가
가시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통신사업자의 백본 및 교환망이 통합서비스를 처리하는 단일망으로 발전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보다 고객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들이 등장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통신서비스 및 사업자 분류체계로는 이러한 커다란 변화를 수용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과거
음성 위주의 사업자 분류는 데이터통신시장의 성장이나 융합화에 따른 시장변화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함으로써 관련 규제제도 및 이용자
보호 등에 대해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틀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인식하에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미래지향적인 통신서비스 및 사업자 분류체계 마련을 위한 의견수렴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공청회가 통신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3년 9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이 주 헌




|
염 용 섭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통신방송연구실장)
|


사 회 :
토 론 : |
윤 창 호(고려대 교수)
이 영 남(KT 상무)
김 선 태(데이콤 상무)
이 상 현(하나로통신 이사)
서 정 원(SK텔레콤 상무)
이 충 섭(KTF 상무)
한 양 희(LG텔레콤 상무)
김 영 환(한국텔레포니연합회 위원장)
김 상 택(이화여대 교수)
유 진 수(숙명여대 교수)
최 용 제(한국외대 교수)
|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통신방송연구실
박종훈 연구위원 TEL (02)570-4390
권오상 주임연구원 TEL (02)570-4086
김도경 연구원 TEL (02)570-4191
FAX (02)570-4386
|


|
대중교통 : 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시청역 4번 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