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이주헌)이 주관한 ‘IT의 사회문화적 영향 연구 :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심포지엄이 성황을 이뤘다. 3월 11일과 12일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년간 사회, 정치, 경제, 언론, 철학 등 5개 분야에 걸쳐 연구한 한국사회의 큰 변화와 IT의 영향에 대해 최종적으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였다. 첫날 11일(목)에는 개회식에 이어 ▲지구촌시대의 한국사회의 변동(사회) ▲디지털 한국경제의 미래(경제) ▲정보기술과 한국문화변동(언론)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둘째날인 12일(금)에는 ▲디지털혁명과 거버넌스(정치) ▲정보사회에서의 인권과 규범(철학)을 주제로 하는 발표와 토론, 진대제 장관초청 특별대담 ‘디지털 한국의 미래’ 등이 진행됐다. 첫날 11일(목)에는 개회식에 이어 ▲지구촌시대의 한국사회의 변동(사회) ▲디지털 한국경제의 미래(경제) ▲정보기술과 한국문화변동(언론)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둘째날인 12일(금)에는 ▲디지털혁명과 거버넌스(정치) ▲정보사회에서의 인권과 규범(철학)을 주제로 하는 발표와 토론, 진대제 장관초청 특별대담 ‘디지털 한국의 미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튿날 KISDI 이주헌 원장의 사회로 열린 ‘디지털 한국의 미래’ 특별대담은 진대제 정통부장관을 비롯 송도균 SBS 사장, 박성득 전자신문 사장, 이장규 중앙일보 대기자, 김성국 기획총괄위원이 참석해 新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IT산업과 정보화가 가져올 우리사회의 변화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덕희 (02-570-4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