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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IT협력... 공동번영 모색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04-03-25
- 행사일2004/3/16~21
- 행사장소인도
- 첨부파일
한국-인도 IT협력... 공동번영 모색.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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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시장 잠재력과 소프트웨어기술력이 세계수준으로 알려진 인도와의 민간교류를 위해 지난 11월 서울에서 ‘한국-인도 민간IT교류회’를 발족시킨 이주헌 원장은 인도측의 초청을 받아 3월 16일부터 21일까지 인도를 방문했다. 인도 푼(Pune)의 I2IT (International Institute of Information Technology)에서 개최된 ‘한국-인도 소프트웨어기술협력 심포지엄’에서 이주헌 원장은 ‘e-KOREA의 정책비전’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인도측 회장인 I2IT의 바트카 (Bhatkr) 이사장을 비롯, Finolex 그룹의 차브리아(Chhabria) 회장, Pace Soft 의 칸데카 (Khandekar) 회장, KPIT Cummins Infosystems의 판딧(Pandit) 회장, Istrat Solutions 의 굽타(Gupta) 사장 등 인도 IT업계와 학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산업기술, 인력, 정책, 문화교류의 협력을 위한 MOU체결 조인식 행사가 있었다. 이 조인식을 위해 한국측에서는 ICA 조성갑원장, Netpia의 천강식박사, Inteq의 류태호사장이 참석했으며, 조인식 행사가 인도 신문(Time sofI ndia)에 보도되는 등 인도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이에 앞서 이주헌 원장을 비롯한 IT교류회 일행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Convergence India 2004' 전시회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전시회는 평균 250개 회사가 참여하는 인도 최대의 IT전시회로서, 올해는 본격적 인도 진출을 모색중인 KT관과 함께, 넷피아, 고리텍, 이트로닉스, 신지소프트 등 10여개의 한국 기업들이 참가해 한국을 소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들 기업들과 가진 저녁 간담회에서 이주헌 원장은 한국-인도 교류의 중요성을 설명했고, 간담회에 참석한 주 인도 대사관의 전남진 공사와 박규옥 참사관은 아낌없는 현지 지원을 약속했다. 인도 방문 중에 이주헌 원장을 비롯한 한국측 일행은 인도의 통신정보기술부의 자스월 (Jaswal) 차관보를 만나 양국의 협력증진 방안을 협의 하였다. 이주헌 원장의 이번 인도방문은 한국기업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인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와 IT강국인 한국과 소프트웨어기술 강국인 인도가 손잡고 공동번영의 길을 모색하는 첫발을 내딛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덕희 (02-570-4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