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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05-06-24
    • 행사일2005-06-23
    • 행사장소KISDI 2층 중회의실
    • 첨부파일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jpg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jpg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 8470-1.jpg 8470-1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jpg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jpg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 8470-1.jpg 8470-1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jpg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jpg KISDI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 개최
  •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이주헌)이 주최하고 중국의 국가우정국과학연구규획원(SRPA)과 일본의 우정총합연구소(PSRI)가 참여한 ‘디지털 시대 우정사업의 미래를 위한 3개국 심포지엄’이 6월23일 KISDI 2층 중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늘날 급속한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각국이 직면하고 있는 우정사업 전반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우정사업 개혁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대안모색이 시급하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이주헌 원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및 디지털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통상우편물량의 감소, 배송서비스 시장의 경쟁심화, 금융패러다임의 변화 등 우정사업 전반이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3국의 우정사업이 도약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 SRPA와 KISDI의 지난 5년간의 연구교류 성과를 돌아보며 일본의 PSRI도 참여함으로써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논의결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3개국의 연구교류협력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며 지금까지 우리나라 우정사업 선진화에 크게 기여해온 KISDI 창립 20주년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제1세션에서 ‘디지털시대의 우정서비스’를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한 KISDI 우정경영연구센터 최중범 박사는 우편사업에 있어 신가치 창출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최박사는 현재 민간사업자에 비해 고객만족도가 낮은 물류서비스 경쟁에서 이기려면 현재 접수, 분류, 운송, 배달로 이루어진 서비스의 범위를 접수이전과 배달이후의 부분까지 확대시킴으로써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것에 있어 경쟁자 이상의 수준을 도출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SRPA의 예 지아오 링 수석엔지니어는 ‘중국 우편사업에 있어 다량우편고객(Key Account) 관리’에 대해, PSRI의 아사쿠라 노리히로 선임연구원은 ‘생체인식 중심의 IC 현금카드 개발’ 에 관하여 발표했다. 제2세션에서 ‘인터넷 뱅킹에 있어 일반고객의 행태’를 주제로 발표한 일본의 오바라 코 연구원은 최근 일본의 인터넷뱅킹 이용실태를 상세히 소개하면서 현재 일본의 인터넷전용은행이 수익률을 높여가고 있음에 주목, 향후 일본 우정공사가 e뱅킹(증권거래) 등 온라인 금융에 주력할 것임을 시사했다. ‘배달(Delivery) 개선 연구’에 대해 발표한 중국의 허 아이궈 상하이 연구소 선임엔지니어는 현재 중국의 우정이 직면한 딜레마로서 중국의 우정법을 들었다. 우정법 상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서장, 소포, 송금, 발간물 등의 보편적서비스를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어 보편적 서비스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가가 큰 숙제라는 것. 이에 중국 국가우정국은 정경분리의 원칙으로 보편적서비스와 상업적 서비스를 분리시켜 상업서비스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배달네트워크를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고객지향적 우체국금융 서비스 구축전략‘을 발표한 KISDI 이영종 주임연구원은 현재 고객들의 금융거래행태 및 인식 등을 근거로 향후 우체국 금융이 고객지향형 서비스전략을 펼치기 위해서는 고객지향적 구조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우정사업본부 황중연 본부장과 SRPA의 팽 민안 부원장을 비롯해 3개국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김숙연 연구원(570-4422)
  • 부서대외협력팀
  • 담당자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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