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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스 유력 신문사 『Neue Zuercher Zeitung』특파원 KISDI 방문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05-06-21
    • 행사일2005-06-20
    • 행사장소KISDI
    • 첨부파일 스위스 유력 신문사 『Neue Zuercher Zeitung』특파원 KISDI 방문.jpg 스위스 유력 신문사 『Neue Zuercher Zeitung』특파원 KISDI 방문 스위스 유력 신문사 『Neue Zuercher Zeitung』특파원 KISDI 방문.jpg 스위스 유력 신문사 『Neue Zuercher Zeitung』특파원 KISDI 방문 스위스 유력 신문사 『Neue Zuercher Zeitung』특파원 KISDI 방문.jpg 스위스 유력 신문사 『Neue Zuercher Zeitung』특파원 KISDI 방문
  • 스위스 유력일간지 『노이에쮜리허짜이퉁(Neue Zuercher Zeitung)』의 토마스 푸스터(Thomas Fuster) 동아시아 특파원이 20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이주헌)을 방문, 우리나라의 브로드밴드 산업의 발전과 전망에 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나라의 선도적인 브로드밴드 산업에 대한 특집기사 취재차 KISDI를 방문한 푸스터 특파원은 정인억 부원장, 공정경쟁연구실 이종화 연구위원, 통신방송연구실 장범진 연구위원 등 참석자와 ▲한국 브로드밴드 산업의 핵심 성공요인과 시사점 ▲정부의 진흥정책 ▲브로드밴드 발전에 있어 KISDI의 역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 이종화 연구위원은 ‘한국 브로드밴드 인터넷 발전’을 주제로 초고속인터넷 시장 현황, 공급?수요?정부 측면의 분석, 정보화와 산업발전을 위한 성공적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에는 경제적, 사회적 관점에서 한국의 브로드밴드 산업발전, ‘와이브로’ 등 신규서비스 활성화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정인억 부원장은 “한정된 국토와 높은 인구밀도에 따른 치열한 경쟁은 독특한 한국적 상황”이라고 소개하면서 “기업, 소비자, 정부 등 각각의 경제 주체들이 이러한 환경을 잘 활용한 것이 초고속인터넷의 성공적 발전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김덕희 연구원(570-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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