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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06-04-18
    • 행사일2006-04-14
    • 행사장소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
    • 첨부파일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9917-1.jpg 9917-1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9917-1.jpg 9917-1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jpg 제11차 첨단망 워크숍 개최
  • 제11차 첨단망 워크숍(Advanced Network Workshop, 이하 ANW)이 지난 14일 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에서 한국첨단망협회(ANF) 주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전산원(NCA) 공동주관으로 개최됐다. ANW는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TEIN2, APII, KOREN, KREONet 등 국내외의 연구·교육망의 발전을 모색하고 활용 현황 등을 논의하는 행사이다. 11차 ANW의 대회장을 맡은 KISDI 정인억 원장직무대행은 개회사에서 “정보통신 기술의 진전으로 KOREN, APII, TEIN 등 연구 및 교육을 위한 국내외 IT 인프라는 네트워크 분야뿐만 아니라 의료 환경 문화 등 우리 일상생활의 다방면에서 학술교류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있다”고 밝히고 “이번 워크숍이 진보된 IT토대를 바탕으로 하는 발전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 원장직무대행은 정부의 u-IT839 전략 중 BcN(광대역통합망)을 사례로 연구망, 특히 APEC, ASEM 등 정부간 국제기구가 주도하는 국제연구망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최근 동향을 고려할 때 KISDI의 국제적 기능이 강화될 것을 대비한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도리안 프린스(Dorian Prince) EU 대표부 대사도 참석해 축하연설을 했다. 프린스 대사는 아시아와 유럽간의 초고속 연구망 구축확산을 위한 한국의 초기노력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면서 “TEIN/ASEM 이니셔티브의 성공을 축하하며, TEIN2가 앞으로 TEIN3로 발전하는 등 지속적인 확대 및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KISDI 국제협력연구실 서보현 실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금년 1월 개통한 TEIN2와 APII의 상호연계관계 강화를 통한 연구교류 시너지효과 강화 및 한국이 주도해온 TEIN 초기역사를 설명하고 TEIN2로의 확대발전의 의의 및 아태지역 APII를 통한 수년간의 국제연구망 역사 및 향후전망을 소개했다. 또한 TEIN2에 대한 EU의 투자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명함과 동시에 글로벌 연계망과 아시아 역내국가간의 보다 긴밀한 협력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김대영 ANF 집행위원장은 KOREN, KREONet 등 국내 연구망에 대한 최근 현황과 함께 ANF 등 망기반의 연구 및 교류활동을 상세히 소개했다. KISDI가 주관한 TEIN2 Special Session에서는 TEIN2를 통한 지속적인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세션은 TEIN2의 역사와 발전현황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SingAREN(Singapore Advanced Research and Education Network) Francis 교수의 ASEAN(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동남아국가연합)의 교육·연구 네트워크와 TEIN2상에서의 응용 및 연구 ▲호주 AARNet(Australia Academic and Research Network)의 George 교수의 호주와 싱가포르, 동남아시아간의 원격진료를 위한 관계 형성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열린 한·일 공동주관 HG/APII Meeting에서는 APII의 향후일정을 논의하고 최근 내부개편을 통해 연구기능 강화를 추구한 일본 NICT의 조직개편이 소개됐다. 또한 한·중·일간 NGN(Next Generation Network) testbed 모델도 언급돼 삼국간 긴밀한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이날 자리에서는 원격의료, 삿포로 눈꽃축제 중계 시연도 함께 이루어져 큰 관심을 끌었다. 마지막 session인 패널 토론에서는 서보현 KISDI 국제협력연구실 실장, 신상철 한국전산원 단장, 변옥환 KISTI 실장, 김대영 ANF 위원장,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손동철 경북대 교수가 첨단연구망과 관련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서보현 실장은 현재 기관간 연계 및 협력강화를 위한 역할분담 및 협력방안을 지적하며, 보다 발전적인 연구망 형성 및 활용과 함께 주변 개도국에 대한 국제정보격차해소 노력의 정책적 필요성도 함께 고려할 사항으로 강조했다. 이날 토론으로, 연구망의 전략적 사용을 위한 기관간 업무협력과 조정에 대한 의견이 상당히 모아졌다는 것이 많은 참석자의 중론이다. 문의 : 국제협력연구실 나항렬 주임연구원(02-570-4473, john@kisdi.r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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