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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 작성자
    • 등록일 2008-11-06
    • 행사일2008-11-04
    • 행사장소KISDI 중회의실
    • 첨부파일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jpg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jpg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12400-1.jpg 12400-1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jpg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jpg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12400-1.jpg 12400-1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jpg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jpg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jpg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jpg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 <방송 규제완화 방안 및 효과> 제2회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 워크숍 개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방석호)은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 사업자 구도'를 주제로 <방송 규제완화 방안 및 효과> 부문 두 번째 전문가 워크숍을 11월 4일(화, 15:00~17:30)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의 발제를 맡은 이영주 교수(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는 발제문을 통해, 종합편성 채널의 필요성과 향후 사업자 구도 예측, 그리고 주요 쟁점별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종합편성채널 도입의 당위성을 콘텐츠의 다양성 확보, 지상파 방송과의 차별화, 프로그램 유통창구 확대, 수용자 복지증대 등의 논거를 근거로 설명했으며, 종합편성 채널과 신규 보도전문 채널에 진입하려는 잠재적 사업자 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교수는 종합편성채널의 사업성에 대해 “막대한 초기 투자금액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대기업이 아니고서는 종합편성채널사업에 진입할 사업자가 없을 것”이라며, “보도전문채널의 경우, YTN의 사례(10년 누적적작 1천억)를 볼 때 단기간에 사업성과를 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교수는 종합편성채널 허용과 관련된 주요쟁점으로 대기업 참여, 승인제 유지 여부 및 시기, 허가 범위(승인사업자의 수), 의무재송신(Must-carry) 적용 여부, 미디어렙 도입 여부 등을 꼽았다. 보도전문 채널과 관련된 주요쟁점 역시 신문시장의 시장지배적 사업자 추정, 보도전문채널 허용범위 등으로 구분해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신문사(조선, 경향), SO(큐릭스), PP(중앙방송), 보도전문채널(MBN) 등의 현업인들과 시민단체(언론개혁연대)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토론자로 참가하여 각각의 입장을 표명했다.
  • 부서대외협력팀
  • 담당자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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