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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

    • 작성자
    • 등록일 2009-04-21
    • 행사일2009-04-17
    • 행사장소서울 프라자호텔
    • 첨부파일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jpg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jpg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 12420_1.pdf 12420_1 12420-1.jpg 12420-1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jpg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jpg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 12420-1.jpg 12420-1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jpg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jpg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
  •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 개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방석호)은 4월 17일(금)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프라자호텔에서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심포지엄을 개최, 그동안 추진돼 온 국가정보화 관련 정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전략을 모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지난 4년간 장기협동연구(’05~’08)로 진행된 ‘지식정보화의 전면화를 위한 공공정보화 혁신방안 연구’결과를 발표, 연구결과의 정책 활용성을 높이고, 동시에 올해부터 신규 협동연구과제(’09~’11)로 진행될 ‘IT실용화를 통한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 연구’를 위한 정책기획 및 집행기관의 수요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심포지엄 제1부에서는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과 차세대 정보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그동안의 연구결과 발표와 차세대 정보화 추진전략 방안 논의, 제2부에서는 국가정보화 추진 방향을 새로운 정책 아젠다인 녹색성장과 연관시켜 논의했다.

    1부에서는 우선 지난 20여 년간 추진되어온 공공정보화의 성과, 정보화 정책의 배경, 현 정부의 IT에 대한 시각을 정리하고, 그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공공정보화 시스템의 이용활성화와 서비스 관리의 체계화방안이 제시됐다.

    국가정보화 선진화의 두 축으로 성과극대화를 위한 이용자 중심의 시스템 구축과 미래정부의 모습에 대한 메가트렌드 연구결과와 연계된 시스템 구축방안도 논의되었다.

    그동안 정보화 과정에서 축적된 공공정보의 상업적 재활용의 필요성도 논의되었다. 공공정보의 상업적 재활용 정도를 유럽의 평균정도로만 활성화해도 연간 약 2조2천억 원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공공정보의 상업적 재활용은 국가정보화 투자의 활용효과를 극대화하고, 방통융합과 광대역화 등으로 확대된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세계화와 정보화는 우리나라가 비켜갈 수 없는 인류문명사적 변화라는 관점에서 차세대 정보화 및 전자정부 비전도 논의되었다. 주요과제 및 전략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Green IT 전자정부 사업’ 등 9가지 과제가 제안되었다.

    2부에서는 유승화 교수(아주대)가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과 그린 IT’에 대해 주제 발표한 후, 종합 패널토론에서는 김현수 교수(국민대), 오철호 교수(숭실대), 이정렬 과장(행정안전부 정보화총괄과), 황성돈 교수(한국외국어대), 황종성 연구위원(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국가정보화 선진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그동안의 공공정보화의 분야별 성과와 향후 전망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향후 공공정보화가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민 삶의 질 향상의 초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고, 나아가 국가정보화의 선진화가 가져올 한국의 미래상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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