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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주간’ 기념식 및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작성자 kisdi
    • 등록일 2009-11-24
    • 행사일2009.11.24
    • 행사장소서울프라자호텔
    • 첨부파일 img_2009112401.jpg img_2009112401 img_2009112402.jpg img_2009112402 img_2009112403.jpg img_2009112403 img_2009112404.jpg img_2009112404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방석호)가 주관한 ‘제1회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주간 기념식’이 11월 24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경란 아나운서(KBS)가 진행한 이 날 기념식에는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과 한국 소비자단체연합회 김천주 회장 등 국내 방송통신 분야의 다양한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매년 진행될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주간’의 출발을 선포했다.

    기념식에서는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이용자 전용 홈페이지 ‘어울림 누리’(http://www.wiseuser.go.kr)의 공식 개통식이 이루어졌다. ‘어울림누리’는 이용자들의 능동적․합리적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마련한 방송통신이용정보제공 공식 홈페이지이다. IPTV, 초고속인터넷, 이동전화, 케이블TV 등 방송통신서비스와 관련된 합리적인 이용방법과 서비스별 판단기준, 서비스별 피해구제방법, 관련 기관소개, 방송통신 관련 일반상식, 어린이 및 학부모를 위한 정보들이 텍스트 및 만화, 플래쉬 등 다양한 형태로 게시되어 있다.

    또한 본 기념식에서는 슬기로운 이용문화를 확산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된 ‘제1회 방송통신 이용문화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 행사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한 ‘방송통신 이용문화 아이디어 공모전’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회장 이석채)가 공동 주관하여 10월 19일부터 29일까지 작품 접수가 진행되었다. UCC, 플래쉬, 캐릭터, 만화, 포스터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연령과 지역의 제한 없이 진행된 본 공모전에는 고등학생부터 대학교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자들이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을 접수하여 방송통신 이용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 1팀, 최우수상 4팀, 우수상 8팀, 장려상 10팀 등 총 23개 팀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KISDI 함창용 부원장은 ‘제1회 방송통신 이용문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자로 나서 UCC, 만화 부문의 우수상 4팀과 장려상 5팀을 시상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은 대상 1팀과 최우수상 4팀을 시상하였으며, KTOA 설정선 부회장은 우수상 4팀과 장려상 5팀을 시상했다. 공모전 수상작 전체는 어울림누리의 ‘공모전 수상작 페이지’에 온라인 게시되고 있다.

    공모전 수상작의 오프라인 게시는 11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방통위 청사 앞에서, 12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디지털 미디어 페어(방통위 개최,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이루어진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캐릭터 및 UCC 작품들은 11월 26일 전일동안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될 ‘올바른 방송통신 이용문화를 위한 길거리 캠페인’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문의 : 통신정책연구실 허다혜 연구원(570-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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