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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도입에 대한 사업자 의견수렴 라운드 테이블 개최

    • 작성자 kisdi
    • 등록일 2010-07-16
    • 행사일2010.7.14
    • 행사장소KISDI 대회의실
    • 첨부파일 100714- (1).jpg 100714- (1) 100714- .jpg 100714- 100714- (14).jpg 100714- (14) img_2010071401.jpg img_2010071401 img_2010071403.jpg img_2010071403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 원장 방석호)은 7월 14일(수, 14:00~17:00)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도입에 대한 라운드테이블’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0년 하반기에 신규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사업자 선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많은 토론회가 개최되어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어 왔다. 그러나 실제 신규 방송채널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 희망자들의 의견이 종합적으로 개진될 기회는 없었다. 이에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 희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연구에 반영하기 위해 본 행사를 개최하였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전파정책연구실의 초성운 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본 라운드테이블에는 5개의 종합편성채널 사업희망사와 4개의 보도전문채널 사업희망사들이 참여하였다. 먼저 종합편성채널 부문의 참석자는 조선일보(경영기획실 고종원 기획팀장), 중앙일보(방송본부 김수길 본부장), 동아일보(방송사업본부 김차수 본부장), 매일경제(종편추진본부 류호길 사무국장), 한국경제(종편추진사무국 이봉구 상임위원)이었으며, 보도전문채널 부문의 참석자는 국민일보(보도채널추진사업단 김태형 부장), 헤럴드미디어(방송추진위원회 김필수 기획실장), 연합뉴스(경영기획실 미디어전략팀 이희용 팀장), CBS(기획조정실 매체정책부 정병일 부장)이었다.

    본 라운드테이블은 ▲종편, 보도전문채널의 국내 방송, 콘텐츠 부문에서의 역할 및 전망, ▲신규 사업자 선정 및 심사항목, ▲신규 사업자 관련 매체정책 등의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하여 각 사업자들이 각자에게 할당된 시간내에서 의견을 개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본 행사는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도입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의 참관 속에 이루어졌으며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어 직접 참석하지 못한 많은 이들에게 공개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도입과 관련된 각 사업희망자들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도입 정책 연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본다.

    문의: 방송·전파정책연구실 박민성 연구원(02-570-4353)
                             김대규 연구원(02-570-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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