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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개도국 정보통신방송 정책자문 및 협력사업 결과 발표회」개최

    • 작성자 kisdi
    • 등록일 2014-12-24
    • 행사일2014.12.17
    • 행사장소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
    • 첨부파일 1.jpg 1 2.jpg 2 3.jpg 3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도환)은 2014년 12월 17일(수)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2014 개도국 정보통신방송 정책자문 및 협력사업 결과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KISDI는 미래창조과학부(MSIP)의 후원으로 2002년부터 개도국 정보통신방송 정책자문 및 협력사업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4개국을 대상으로 53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의 ICT 발전경험과 전문지식을 개도국과 공유하였으며, 협력국들은 정책자문 결과를 자국의 ICT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오고 있다.

    이날 결과발표회는 2014년 개도국 정보통신방송 정책자문 및 협력사업으로 실시된 4개의 정책자문(라오스, 페루, 세르비아, 키르기스스탄)과 3개의 전문가파견 사업(베트남, 파라과이,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내용과 성과를 소개하고 해당국의 정보통신방송 현황 및 주요 이슈 등의 정보를 국내 유관기관 및 기업체들과 공유하고, 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여 해당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 사업 담당자를 비롯하여 정책전문가로 참여한 전직 관료 출신 강중협 Alpha I&T 대표이사, 황중연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KFICT) 회장, 박승규 상지대학교 초빙교수가 결과 발표회 주요 인사로 참석하였다.

    KISDI 이명호 부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의 ICT 발전을 원동력으로 한 경제 성장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여러 개발도상국들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으며, 한국의 정책 경험 공유를 위한 개도국의 협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을 소개하였다. 또한 결과 발표회를 통해 2014년 협력대상국인 라오스, 베트남, 페루, 파라과이, 세르비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ICT 현황 및 정책자문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국내 기업과 유관기관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는 의견을 밝히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KISDI는 이날 결과보고회 개최를 통해 개도국 정보통신방송 정책자문 및 협력사업에 대한 국내 인지도 제고는 물론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수요를 파악할 수 있었으며, 향후 협력사업 수행에 있어 국내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정책자문의 효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문의 : 국제협력연구실 심수민 연구원(043-531-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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