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대희)은 8월 28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층 중회의실에서 ‘지능정보사회에서의 이용자 보호 이슈와 정책방향-통신정책자문 제1차회의-’를 개최했다.
이효성 위원장을 비롯 김재영 이용자정책국장, 최성호 기획조정관, 김종영 이용자정책총괄과장, 박명진 인터넷윤리팀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① 김정언 ICT전략연구실장의 KISDI 일반현황에 대한 소개, ② ICT전략연구실의 이원태 연구위원이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이슈 및 보호방안』 발표, ③ 통신전파연구실의 김현수 연구위원이 『중장기 이용자정책 방향』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에서 이효성 위원장은 “지능정보사회의 혜택은 골고루 나누면서도 그 역기능을 줄이기 위하여 정부, 연구기관, 업계가 지금부터라도 머리를 맞대야 하며, KISDI가 그 허브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KISDI가 지난 30여년간 국가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인 방송통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하였다.
3시간여에 걸친 회의 후, 이효성 위원장은 연구실 등을 순시하며 연구원들을 격려 했다.
문의 : 기획조정실 기획전략팀 손형곤 행정원(043-531-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