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정보통신인’ 석호익 KISDI 원장 IT발전기여 공로...13일 ‘뉴미디어대상’ 수상 .......................................................... 정책·연구 분야 인사 첫 수상
‘제19회 뉴미디어대상 시상식' 13일(화, 18:30)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
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은 11월 13일(화, 18:30),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신산업경영연구원 주최, 뉴미디어 대상 시상위원회(위원장 윤동윤 전 체신부 장관) 주관하고 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9회 뉴미디어대상 시상식’에서 우리나라 정보통신(IT)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2007년도 ‘올해의 정보통신인’ 대상을 수상한다.
뉴미디어 대상 ‘오늘의 정보통신인’부문은 지난 18년간 기업 CEO들이 받았는데, 기업CEO가 아닌 정책 및 연구 분야에서는 석 원장이 처음 수상하게 되었다.
석 원장은 우리나라 정보통신정책의 싱크탱크인 KISDI의 수장으로서 평소 한국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인 IT의 지속성장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였고, 1970년대 후반부터 2005년 퇴임시까지 정보통신부 핵심간부로 재임하면서 ‘정보통신’이란 개념을 세계최초로 정책 및 법령에 도입하고, 전기통신기본법 제정, 데이콤 설립, 정보통신산업 종합발전대책 수립, 정보화기본계획 수립, 한국통신공사 민영화, 이동전화 사업자 선정, 통신사업경쟁체제 도입 등 ‘IT강국 코리아’ 건설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석호익 원장은 지난해 ‘06년 5월 KISDI 원장 취임이후, “세계최고수준 IT전략 연구기관” 달성을 비전으로 ‘5대 경영목표 15대 전략과제 38대 실천과제’를 수립, 국민·정부·기업 등 정책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KISDI를 정책연구 중심의 국책연구원으로 전환하였다.
특히, 경영 및 연구혁신을 통해 KISDI는 지난해 ‘혁신평가 1위·연구기관 평가 5위’ 등 정부평가에서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수상소감에서 석 원장은 우리나라가 ‘IT강국 코리아’의 명성을 이어가 우리나라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유비쿼터스 사회 대비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에 적극 대처 ▲IT가 GDP의 40% 성장기여를 지속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창출과 IT산업육성 ▲통신·방송서비스의 경쟁촉진을 위한 시장환경 조성 ▲IT 정책대상의 확대 등을 제시했다.
한편 ‘뉴미디어대상 시상식’은 우리 산업의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89년부터 시작된 시상제도이며 1995년에 제정된 ‘올해의 정보통신인’ 부문 첫 수상자는 당시 현대전자 부회장이었던 고 정몽헌 현대회장이었다. 또한 손길승 전 SK그룹 회장(1996년 당시 SKT 부회장), 정장호 마루홀딩스 회장(1997년 당시 LG정보통신 부회장), 남궁석 전 정보통신부 장관(1998년 당시 삼성SDS 사장)에 이어 지난해에는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등 지금까지는 모두 기업 CEO들이 수상해 왔으며, 정책 및 연구 분야 수상은 이번 석호익 원장이 처음이다.
다음은 석호익 원장의 프로필이다.
| ○출생: |
1952년 경북 성주 |
| ○학력: |
영남대 경영학/서울대 행정학 석사/고려대 언론대학원 최고위 언론과정 /성균관대 행정학 박사 |
| ○경력: |
현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원장·통일IT포럼 회장·서울시 산학연 정책위원회 위원·연세대 및 인하대 겸임교수·미래사회연구포럼 집행위원장/ 정통부 정보 통신정책실 정책심의관·정보통신지원국 국장·서울체신청장·정보화 기획실장· 기획관리실장·정책홍보관리실장(1급)/행정고시(21회) |
문의 : 정책홍보팀 김혜영 팀 장(02-570-4421) 지창우 연구원(02-570-4014)
※붙임 1. 제19회 뉴미디어대상 수상자 명단 1부. ※붙임 2. 석호익 원장 수상소감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