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9대 방석호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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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08-09-11
    • 첨부파일 2008091101.hwp 2008091101

  • 제9대 방석호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취임

    - 11일 오전 KISDI 대강당서 취임식

    방석호 신임원장“신성장동력 육성 실질적 지원 노력”

    IT강국 저력 기반 방통융합시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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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실용·미래지향적 연구풍토 조성”

    ‘글로벌 방송통신 전략연구기관’ 거듭나야


    제9대 방석호(51·사진)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이 9월 11일 취임했다. 방 신임원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연구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 3년의 첫 발을 내딛었다.

    제9대 방석호(51·사진)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이 9월 11일 취임했다
    제9대 방석호(51·사진)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이 9월 11일 취임했다.

    방 신임원장은 취임식에서 “그동안 사회경제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고, 또한 많은 기대가 KISDI를 향하고 있는 시점에서 원장직을 맡게 돼 기쁨과 동시에 막중한 사명감을 갖는다”며 “방송통신이 국가경제의 새로운 신성장동력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방 원장은 이어 “세계는 지금 과거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글로벌 환경에 부합하기 위한 변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생존차원의 치열한 무한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전제 한 후 “대한민국 역시 ‘IT강국 코리아’의 저력을 기반으로 의미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출범을 통해 신성장동력의 하나인 방송통신 융합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가는 상황이 이를 방증한다”고 말했다.

    방 원장은 또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KISDI를 ‘방송통신 분야의 글로벌 전략연구기관’으로 성장시키는 데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KISDI도 기존 IT정책에 국한한 연구를 벗어나 방송과 미디어를 아우르는 ‘방송통신 종합연구기관’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 원장은 이를 위해 “KISDI를 대·내외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열린 연구원’, 새로운 지식을 창출·제공하는 ‘선도 연구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 “핵심영역에 집중해 ‘창의적·실용적·미래지향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유연한 연구풍토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 기획조정실 정책홍보팀 김혜영 팀장(02-570-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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